하나은행은 대한결핵협회와 국내 체류 외국인의 건강 증진 및 금융 편의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체류 외국인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계좌개설, 해외송금, 경제·금융 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비롯해 감영병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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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하나이지(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하나은행은 ‘Hana EZ’ 애플리케이션(앱)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 ‘마일이지(MileEZ)’를 도입하고, 고객확인등록과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주요
신한카드는 코스콤과 국내 거주 외국인 전용 모바일 플랫폼 개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두 회사는 ‘외국인 전용 모바일 금융 플랫폼’을 개발해 외국인 신용평가와 금융상품 추천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모바일 앱을 통해서는 수입ㆍ지출ㆍ신용ㆍ부채 등 통합 금융정보 지원부터 신용카드ㆍ대출ㆍ할부금융ㆍ보험 등
#미국인 제임스(가명)씨는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당한 후 보험사에 충분한 치료를 요청했다. 그러나 해당 보험사는 한국말이 서툰 제임스씨에게 보상 내용과 치료 방법에 대해 충분한 설명 없이 계속해서 합의해 줄 것만을 요구했다. 이에 제임스씨는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했다.
국내 체류 외국인이 급증하며 금융권의 ‘외국인 고객 모시기’경쟁이 벌어지고 있지만 외국
외환은행은 8일 외국인 전용 금융·비금융 종합서비스 상품 이지-원 패키지(Easy-One Packag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외국인이 국내로 입국하는 시점부터 출국 후까지 일체의 자금관리 금융서비스와 국내정착 지원을 위한 비금융 서비스를 결합한 외국인전용 서비스 상품이다.
외국인 전용의 이지-원 팩(Easy-One Pack)통장, 적금,
하나은행은 스리랑카 국영은행인 NSB은행과 전용 해외송금서비스 등 포괄적 업무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김정태 하나은행장과 파라딥 카리와샴 NSB은행 회장 등은 이날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서명식을 갖고 상호마케팅 등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수립하기로 했다.
이번 제휴는 국내에 체류중인 스리랑카 근로자에 대한 해외송금
금감원이 1일 외국인이 국내 금융거래시 알아두면 유익한 정보 10가지를 발표했다.
최근 3년간 외국인의 금융거래와 관련해 제기된 민원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이같은 내용을 설명했다.
지난 3년간 총 356건이 접수됐으며 이중 은행 등이 172건, 금융투자 및 보험이 각각 92건이 제기됐다. 주요 민원은 미성년 외국인 자녀 계좌개설 거부는 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