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외국인 생활정보 통합 플랫폼을 전면 개편하고 새로운 브랜드인 '마이부산(MyBusan)'을 선보였다. 기존 '라이프인부산'을 단순 개편하는 수준을 넘어, 외국인의 부산 정착 전 과정을 포괄하는 통합 창구로 재정비하겠다는 구상이다.
부산시는 3일 부산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위한 통합 플랫폼 ‘마이부산’을 공식 공개했다고 밝혔다. ‘마이부산’은 외국
알바천국이 외국인을 위한 한국 일자리 생활정보 플랫폼 ‘K-HIRE(케이하이어)’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알바천국은 외국인 구인·구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지난해 9월에는 외국인 전문 구인·구직 서비스 ‘외국인 채용관’, 이달 초에는 커뮤니티 서비스 ‘외국인 알바톡’을 공개했다.
서비스 확장에 힘입어 지난달 알바천국 외국인 회원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