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의료기관을 찾는 외국인 환자의 32.5%는 의료진의 정보를 미리 알고 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57.9%는 진료받을 의료진을 직접 지정해 진료를 받았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22일 발표한 ‘2013년 외국인환자 만족도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들은 한국 의료에 대해 평균 88.3점의 만족도를 보였다. 입원환자의 만족도는 89.5점으로, 외
서울시는 11일부터 50일간 잘못된 외국어 안내표지판을 고쳐나가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내 곳곳에서 잘못된 외국어 안내판을 볼 경우 스마트폰이나 WOW서울 홈페이지(http://wow.seoul.go.kr)으로 신고하면 된다.
'Hangang'의 경우 언뜻 보면 표기에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강'이라는 국어를 모르는 외국인에겐 있으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