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용보증재단이 남양주 이전 이후 첫 과제로 ‘지역 성장에 맞춘 정책금융 확대’를 전면에 꺼냈다.
본점과 남양주지점이 다산동에 자리 잡은 데 그치지 않고 왕숙지구 개발과 산업기반 확충, 기업 유치로 커질 금융수요에 맞춰 특례보증 재원과 기업지원 체계를 함께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신보는 4일 남양주시 다산동에서 본점 및
“국민들께서 기다려온 만큼, 조속한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박우성 국토교통부 공공택지관리과장)”
27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 왕숙지구에서 3기 신도시 사업현장과 A-24·B-17 견본주택을 공개했다.
왕숙지구는 남양주시 진접읍 연평리·내곡리·내각리 일원 1029만㎡ 규모 부지에 6만 가구, 약 15만
3기 신도시 중 최대 규모인 남양주 왕숙 공공주택지구에 대한 토지·지장물 보상이 본격 진행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30일 남양주 왕숙지구 소유자와 주민에게 '손실 보상협의 요청' 문서를 발송하고 3일부터 토지·지장물 등 협의 보상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LH는 지난해 8월 토지 보상계획 공고 이후 주민단체 등과의 협의를 통해 올해 지
태릉골프장 인접 부지 13만㎡도 검토 대상
주택 1만 가구가 들어설 서울 노원구 태릉골프장 개발에 대한 교통성 검토가 본격 시작됐다.
4일 노원구청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노원구는 화랑로에 위치한 태릉골프장과 그 인접 부지 택지개발 사업에 따른 교통환경 조사 및 분석 용역에 착수했다. 총 83만㎡ 규모인 태릉골프장에 1만 가구가 들어섰을 때의
부산 부산진·연제·남구·기장군(일광면)이 조정대상지역서 해제됐고, 용인 수지·기흥구와 수월 팔달구가 새로 지정됐다.
국토교통부는 국지적인 가격 불안이 지속되고 있는 수원시 팔달구, 용인시 수지·기흥구를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시장 안정으로 과열 우려가 상대적으로 완화된 부산시 부산진구, 남구, 연제구, 기장군(일광면)의 조정대상지역 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용인시 수지구·기흥구가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됐다. GTX-A노선 착공, GTX-C노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 호재 부동산 호재에 따른 결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21~27일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거쳐 이 지역들을 조정대상지역에 포함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지역들은 GTX-A노선 착공, GTX-C노선 예비타당성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