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1일까지 ‘왓에버 시리즈: 파이널 랩’ 참가‘엔블루 S’·‘엔블루 포시즌 2’ 활용 체험 이벤트 운영
넥센타이어가 에버랜드에서 열리는 모터스포츠 테마 행사에 참가해 방문객들을 위한 체험형 이벤트를 선보인다.
넥센타이어는 다음달 31일까지 에버랜드에서 열리는 ‘왓에버 시리즈: 파이널 랩(FINAL LAP)’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윷놀이·딱지치기부터 한복 캐릭터 포토타임까지 명절 체험 운영
에버랜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를 앞세운 명절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4일부터 27일까지 판다 스티커 챌린지와 민속놀이, 한복 캐릭터 포토타임을 운영하고 사파리와 호러, 모터스포츠 등 가을축제 콘텐츠도 이어간다.
21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추석 연휴 나흘간 ‘바오가
7~8월 계절 체험과 글로벌 먹거리·야간 공연까지 마련
여름 휴가철을 맞은 에버랜드가 낮에는 시골 감성 체험을, 밤에는 세계 각국의 야시장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여름 시즌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방문객들은 촌캉스 테마 콘텐츠와 세계 길거리 음식, 야간 퍼레이드와 불꽃쇼 등을 함께 경험할 수 있으며, 판다 가족 생일을 기념한 한정 이벤트도 이어진다
축구 체험존·멕시칸 푸드 스트릿 운영…동물 승부예측·유니폼 혜택도 마련
에버랜드가 6월을 맞아 축구와 멕시칸 푸드를 결합한 월간 스페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축구 미션을 즐길 수 있는 체험존과 타코·엘로떼 등을 맛볼 수 있는 푸드 공간, 동물 승부예측 이벤트, 축구 유니폼 착용 고객 혜택 등이 함께 마련된다.
4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월간 스페셜 프로
에버랜드가 신학기 시즌을 맞아 3월 한 달간 '매운맛 스쿨' 왓에버 시리즈를 진행한다.
26일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에 따르면 왓에버 시리즈는 에버랜드가 매월 단 한 달간만 선보이는 월간 큐레이션 프로젝트다. 3월에는 학생들의 대표 인기 메뉴인 떡볶이와 학창시절 추억의 놀이문화를 테마로 한 매운맛 스쿨을 통해 다양한 이색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메인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봄을 앞두고 주요 야외 어트랙션들을 이번 주말부터 차례대로 가동한다.
12일 에버랜드는 "최고 인기 어트랙션인 '티익스프레스'가 겨울잠에서 깨어나 오는 14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라고 밝혔다.
티익스프레스는 약 3분간의 탑승 시간 동안 최고 시속 104km로 질주한다. 56m 높이에서 77도 각도로 낙하하는 등 총 12
에버랜드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설 연휴가 있는 2월 한 달간 신년 운세를 테마로 한 '포춘마켓' 왓에버 시리즈를 진행한다.
26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왓에버 시리즈는 에버랜드가 올해 새롭게 론칭한 월간 스페셜 프로젝트다. 1월에는 붕어빵을 테마로 한 '붕어빵 러쉬'를 진행한 바 있다.
2월에는 '2026년의 모든 행운을 나눠드린다'는 콘셉트로
에버랜드가 아침 야외 방사장을 뛰노는 바오 패밀리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도록 '윈터 굿모닝 바오패밀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9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판다들이 아침 기상 후 활발하게 움직이는 오전 9시부터 진행해 생동감 넘치는 바오패밀리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약 20분간 이어진다.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에 새해 들어 열흘간 약 6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겨울 대표 간식 붕어빵과 눈썰매, 스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겨울철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12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이번 흥행은 올해부터 매달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월간 스페셜 이벤트 ‘왓에버 시리즈’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붕어빵 러쉬’가 견인한 것으로 분석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본격적인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눈썰매장을 풀가동하며 동계 레저 수요 공략에 나선다.
에버랜드는 최근 4인용 '익스프레스 코스'를 추가 오픈하며, 기존 레이싱 코스와 레일 슬라이드를 포함한 모든 눈썰매 시설의 정상 가동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이번 시즌 '스노우 오즈 파크(Snow OZ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