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6월 추천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완도군 신지면의 울모래마을을 선정했다.
초여름 제철 과일인 비파를 활용한 체험과 청정 바다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해양 프로그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가족단위 여행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울모래마을은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 인근에 자리한 농촌체험 휴양마을이다.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자연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
충북 보은·전북 순창 등 8개 지역 추가 참여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디지털관광주민증’ 적용 지역을 8일부터 44곳에서 52곳으로 늘린다. 새로 참여하는 8개 기초지방정부가 추가되면서 혜택 제공 장소도 1400여 곳으로 확대되고, 숙박·체험권 지원 등 이용 활성화 행사도 이어진다.
8일 문체부에 따
"바다와 숲 그리고 섬을 연결한 완도형 해양치유플랫폼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전남도 완도군이 해양 치유를 기반으로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속도를 내겠다며 1일 이렇게 밝혔다.
완도군은 단순 관광을 넘어 일정기간 머물며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체류형 치유관광을 통해 지역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그 중심에는 국내 최초 해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13일 완도군과 사학 교직원 복지 증진과 해양 치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학연금과 완도군은 해양 치유 프로그램 운영 관련 협조체계 구축, 완도 해양 치유시설 이용료 할인 혜택 제공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사학연금 가입자 복지 향상과 지역 상생·상호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24일 전라남도 완도에 국내 첫 해양치유센터가 문을 연다. 2027년까지 추가로 4개소가 더 오픈하며 이를 통해 한국형 해양치유 모델(K-Marine Healing)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이날 국내 최초로 전남 완도군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에 조성된 완도 해양치유센터의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치유란 갯벌, 소금, 해조류, 바다경관
전라남도 완도 신지명사십리 해변에 국내 첫 '해양치유센터'가 조성된다.
해양수산부는 24일 전남 완도군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국내 첫 해양치유센터가 착공한다고 밝혔다.
‘해양치유’는 갯벌·염지하수·해양생물과 같은 해양자원을 활용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하는 활동을 의미하며 해양치유센터는 지역의 해양자원을 활용, 환자의 회복과 일반인의 건강 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