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의 매력이 담기고 누구나 한번 들으면 기억할 수 있는 '장보고 수산물 축제"의 새로운 명칭을 공모합니다."
전남광주특별시 완도군의 대표 축제인 '장보고수산물축제'가 새로운 이름과 콘텐츠로 단장하기 위해 나섰다.
먼저 기존 '장보고수산물축제'를 완도 바다와 섬, 수산자원을 아우르는 해양체험형 축제로 전면 개편하기로 하고 축제 명칭을 공모한다.
국토교통부는 민간·정부·지자체의 역량을 모아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2025년 민관상생 투자협약 사업 공모 결과 최종 5건의 사업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민관상생 투자협약 사업은 정부 중심의 지방소멸 대응정책에서 탈피하여 민간의 창의성·전문성을 활용하고자 민간이 주도적으로 지역 상생 사업을 기획·운영하고, 공공은 기반
극심한 가뭄으로 식수난을 겪는 전남 완도군 소안도에 해수담수화 선박이 긴급 투입돼 물을 공급한다.
환경부는 세계 최초로 진수한 자항식(스스로 동력으로 항해) 해수담수화 선박 드림즈호가 3일부터 소안도에 물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드림즈호는 '해상 이동형 해수담수화 플랜트 기술개발 사업'으로 2018년부터 개발이 시작돼 올해 2월 진수됐다. 길이는
쌍용자동차가 평소 정비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도서 지역 고객을 위해 ‘2020 도서 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전남 신안군의 흑산도, 비금도, 도초도와 완도군의 청산도, 노화도, 소안도 등 6개 도서 지역에서 쌍용차 모든 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늦어도 2045년 광복 100주년에는 평화와 통일로 하나된 나라(One Korea)로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약속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저는 오늘 어떤 위기에도
2009년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오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세상이 펼쳐졌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2010년부터 모바일 앱을 회사 업무에 활용하기도 했다. 이때 세포가 살아 숨쉬는 젊은 청춘들은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앱을 만들기 시작했으며 그렇게 1인 창조경제 시대가 열리게 됐다. 잘 만든 앱 하나로 먹고사는 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이제 10조원 규모로 떠오른 21
제16호 태풍 ‘산바(SANBA)’는 17일 오전 제주도를 강타한데 이어 전남 여수를 거쳐 오후에는 영남내륙으로 이동할 전망이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제주 성산 동남동쪽 약 104㎞ 부근 해상에서 시속 34㎞로 북진한 이번 태풍은 중심기압 963헥토파스칼(hPa)에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속 35m로 세력이 다소 약해졌지만 여전히 ‘강한’ 태풍의 세력을
21일 오전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원활한 차량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호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서울~광주, 서울~목포 소요시간은 각각 5시간, 4시간30분으로 평소보다 1시간 안팎이 더 걸리고 있다.
이 시각까지 광주, 동광주, 목포 등 광주·전남의 요금소를 통해 들어온 차량은 7만5000여대, 빠져나간 차량은 3만20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일 오후 들어 본격 귀성행렬이 시작된 가운데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서 점차 지·정체 구간이 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현재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신갈분기점~오산 부근 20㎞ 구간, 오산 부근~안성 부근 16㎞ 구간에서 차량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또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북수원~광교터널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