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BBQ·교촌 등 자사앱 혜택 강화버거킹·던킨 등도 추석 맞아 앱·간편결제 할인굽네몰은 식단 관리 프로모션으로 명절 이후 수요 겨냥
23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외식업계가 앱과 온라인몰을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피자·치킨·버거 등 외식 프랜차이즈는 자사앱을 통한 할인과 포인트 적립을 확대하고, 간편결제와 배달앱을 활용한 프로모션도
1만·2만·3만·5만원권 4종…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사용메뉴 자유롭게 선택하고 잔액 재사용 가능…유효기간 367일
버거킹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채널에서 모바일 금액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모바일 금액권은 1만원권, 2만원권, 3만원권, 5만원권 등 총 4종이다. 기존 모바일 교환권은 정해진 메뉴로 교환하는 방식이지만 금액권은 권면 금액 안에서
70년 직화 헤리티지 공간·메뉴로 확장…9월 10일 정식 개장전용 버거 3종 출시, 예약제 코스 다이닝 '더 개스트로' 운영
버거킹이 서울 성수동에 전 세계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브랜드 핵심인 '불맛'을 공간과 메뉴로 확장한다. 플래그십 전용 버거와 함께 대표 메뉴인 와퍼를 코스 요리로 재해석한 예약제 다이닝도 선보인다.
버거킹은 26일 서울 성수
우리은행, 나라 소원 남기면 우대금리 적용적금 기준 최고 연 8.29% 수준 높은 금리하나카드, 광복절 맞이 8·15 캐시백 이벤트
광복절을 맞아 금융권이 기념 예·적금과 카드·통장 이벤트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백범 김구 선생이 꿈꾼 나라에 대한 소원을 남기면 우대금리를 주고, 광복절을 상징하는 숫자 ‘815’를 활용한 캐시백이나 군 장병을 위한 생활
하나은행이 광복 81주년을 맞아 군 장병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815 광복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나은행은 17일까지 ‘나라사랑 815 광복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과 청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하나 나라사랑카드’와 ‘나라사랑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과 캐나디안 커피하우스 팀홀튼의 운영사인 비케이알(BKR)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 및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BKR은 2025년 매출 8922억원으로 전년 대비 12.6% 증가,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7% 늘어난 429억원으로 역대 최대 수준으로 집계됐다.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1060억원으로
오늘(4월 1일)은 전 세계적으로 ‘거짓말을 해도 되는 날’로 알려진 만우절이다. 가벼운 농담과 재치 있는 속임수로 웃음을 나누는 날이지만, 그 시작은 단순한 장난 이상의 역사적 배경과 문화적 흐름을 담고 있다.
만우절 유래, 어디서 시작됐나
만우절의 정확한 기원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가장 널리 알려진 설은 16세기 프랑스에서 비롯됐다. 당시
주요 햄버거 브랜드가 잇따라 가격을 올리고 있다. 한국맥도날드는 20일부터 일부 메뉴 가격을 100~400원 인상했다. 빅맥 단품은 5700원, 세트는 7600원으로 각각 200원씩 올랐다. 앞서 버거킹도 와퍼 단품을 7400원으로 인상했으며, 세트 가격은 9600원으로 1만원에 가까워졌다. 사진은 이날 서울역 패스트푸드 전문매장. 고이란 기자 photo
버거킹에 이어 한국맥도날드도 주요 메뉴 가격을 인상한다. 지난해 3월 일부 제품 가격을 조정한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한국맥도날드는 20일부터 전체 79개 메뉴 중 35개(단품 기준) 가격을 100~400원 인상한다. 평균 인상률은 약 2.4%다. 인상 대상은 버거 13종, 모닝 메뉴 5종, 사이드 및 디저트 6종, 음료 11종이다.
대표 메뉴
버거킹이 12일부터 원자재 및 제반 비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인해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10일 밝혔다.
가격 조정 폭은 버거 단품 기준 200원이다. 스낵 및 디저트 등 사이드 메뉴의 인상 폭은 100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이번 조정으로 버거킹의 대표 메뉴인 ‘와퍼’는 7200원에서 7400원으로, ‘와퍼 주니어’는 4800원에서 5000원
광고 마케팅 네트워크 중 최고 수상 성과 기록스페인법인 ‘임펄스’ 캠페인 디자인 부문 그랑프리
제일기획이 ‘2025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에서 그랑프리를 포함해 53개의 본상을 수상하며 ‘올해의 네트워크’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올해의 네트워크는 이번 광고제에 참가한 각 광고 마케팅 네트워크의 수상 실적을 점수로 환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네트
버거킹은 시그니처 메뉴 ‘와퍼’를 20년 전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와퍼 3900’ 프로모션을 다시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부터 25일까지 5일까지 버거킹의 시그니처 제품들을 최대 46%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와퍼와 불고기와퍼는 3900원에, 치즈와퍼는 45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알뜰폰 요금제 비교ㆍ5분 비대면 개통까지알닷케어ㆍ통신 이용 패턴 분석 등 서비스 제공멜론 이용권부터 스타벅스 쿠폰 등 프로모션도
LG유플러스는 알뜰폰 전용 플랫폼 ‘알닷’이 서비스 출시 1년 만에 가입자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알닷은 600여 개 알뜰폰 요금제를 한눈에 비교하고, 5분 비대면 셀프개통을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이용
버거킹이 치킨버거 시리즈 ‘크리스퍼’를 새로 선보인다. 기존 대표 비프버거 시리즈 ‘와퍼’처럼 치킨을 중심으로 메뉴를 확장해 대표 치킨버거 시리즈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버거킹은 23일 서울 중구 신당동 버거킹 약수역점에서 신메뉴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크리스퍼 론칭을 공식화 했다. 24일부터 매장에서 판매하는 크리스퍼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통가슴
단일 메뉴 아닌 치킨버커 플랫폼으로 확대 예정BKR, 아시아 최초 출시국으로 한국 낙점 '애정'맘스터치와 달리 가공패티, 어느 매장에서든 균일한 맛
버거 프랜차이즈 버거킹이 올해 전략적으로 치킨버거를 키운다. 현재 대표 메뉴인 ‘와퍼’만큼 인지도를 높이는 게 목표다.
버거킹은 23일 서울 중구 신당동 버거킹 약수역점에서 신메뉴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
작년 6월 이후 재인상…징거버거 등은 동결맥도날드·롯데리아·버거킹도 가격 줄줄이 인상
KFC가 핫크리스피치킨과 버거 등 일부 메뉴 가격을 최대 300원 인상했다.
8일 KFC는 홈페이지를 통해 “원자재 가격과 제반 비용 상승으로 불가피하게 오늘부터 일부 메뉴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이에 따라 KFC의 대표 메뉴인 핫크리스피 치킨과 오리지
BKR이 전개하는 버거 브랜드 버거킹은 만우절을 맞아 시그니처 메뉴 ‘와퍼’를 20년 전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기존 7200원의 와퍼와 불고기와퍼를 각각 3900원에, 기존 7800원의 치즈와퍼는 4500원에 판매한다. 세트로 변경 시 4300원이 추가된다.
유통ㆍ외식업계가 경상도 지역의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꾸준히 전하고 있다.
30일 유통외식업계에 따르면, 아성다이소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0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구호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한다. 기부금은 산불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농심도 경상권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현금 3억
버거ㆍ카페 프랜차이즈 운영사 비케이알(BKR)은 지난해 실적을 발표하며 창사 이래 최대 영업 이익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비케이알은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과 캐나다 커피 브랜드 팀홀튼의 운영사로, 지난해 매출이 7927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6.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약 384억 원으로 전년 대비 60.4% 증가했다. 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