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생애 첫 투자유치를 준비하는 기술창업자를 대상으로 투자사 연결을 지원하는 ‘도전의 IR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142개 팁스(TIPS) 운영사와 연내 300회 이상의 대면 투자설명회(IR)를 열고 ‘모두의 창업’과 지역·분야별 프로그램을 연계해 투자 기회를 확대한다. 실제 투자유치로 이어진 기업에는 팁스 선정평가 시 가점 등 우대
AI와 혁신 분야 초기 창업기업 32개사가 범부처 창업경진대회 ‘올해의 K-스타트업’ 통합본선에 진출한다. 올해 처음 신설된 AI리그에서는 인텔리시아가 우승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의 K-스타트업’ 중 중기부 주관 AI리그와 혁신창업리그를 통해 범부처 통합본선 진출기업 32개사를 선발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의 K-스타트업은 업력 3년 이내 초기
중소벤처기업부는 범부처 창업경진대회인 '올해의 K-스타트업'에 '인공지능(AI) 리그'를 신설하고, 다음달 20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의 K-스타트업은 9개 부처가 협업해 운영하는 국내 대표 창업경진대회다.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창업 생태계 대표 플랫폼이다. 그동안 뤼튼테크놀로지스, 엘디카본, 라이온로보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