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본선 진출을 향한 첫 관문에 들어선다. 첫 상대는 3년 전 두 차례 뼈아픈 역전패를 안겼던 베트남이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2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중국 톈진 올림픽센터 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베트남과 맞붙는다.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결승 진출에 실패한 신태용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자신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는 3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2024 AFC U-23 아시안컵 이라크와 3위 결정전을 치른다.
인도네시아는 이 경기를 승리로
남자 농구 대표팀이 제28회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선수권대회 결단식을 가졌다.
김동광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7일 충북 진천선수촌 농구장에서 결단식을 열었다. 대표팀은 23일부터 중국에서 열리는 FIBA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 이날 대표팀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진출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이번 대회 우승국은 리우올림픽 본선 직행
한국 축구가 사우디아라비아를 잡고 올림픽 본선 직행티켓 확보(조 선두)를 위한 교두보 확보에 나선다.
올림픽 7회 연속 진출을 노리는 대표팀(감독 홍명보)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2012 런던 올림픽 최종예선 A조 3차전 홈경기를 치른다.
지난 9월 오만과의 1차전에서 승리한 한국은 24일 원정으로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