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서울병원이 23일 정식 개원한다.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위치한 이대서울병원은 1014병상 규모로 국내 최초 기준병실 3인실, 전 중환자실 1인실을 갖추고, 첨단 의료기기와 정보통신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병원으로 출발한다.
이대서울병원은 8일 개원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병원의 비전과 시설, 운영계획 등을 소개했다.
◇기준병실 3인실,
올림푸스한국은 올림푸스 본사가 소화기내시경 검사 시에 쓰이는 인공지능(AI) 기반 컴퓨터 보조 진단(Computer Aided Diagnosis, 이하 CAD) 소프트웨어의 오픈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CAD는 의료 현장에서 촬영한 영상 데이터를 AI에게 학습시켜 정량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의료진이 병변에 대한 진단을 내릴 때 이를 보조하는 소프
연골세포치료제 ‘콘드론’의 일본 임상 3상 첫 환자가 등록됐다.
세원셀론텍은 일본 올림푸스와의 현지 합작법인인 올림푸스RMS로부터 콘드론의 일본 임상 3상을 위한 첫 환자가 미에현립종합병원에서 등록됐다는 소식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일본시장 판매허가를 위한 최종 절차를 밟고 있는 콘드론은 한국에서 허가받은 세포치료제로는 처음으로 일본 현지
올림푸스한국은 예술의전당과 함께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암 경험자에 대한 공감과 소통을 위해 세 번째 ‘올림#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16일 진행된 올림푸스한국과 예술의전당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가 후원하는 ‘올림#콘서트’는 초청 대상에 맞는 주제를 정해 공연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관객 맞춤형 음악회이다. 음악을 통한 정서적
올림푸스한국은 올림푸스가 일본 도쿄지케이카이 의과대학과 체외수정법의 일종인 ‘세포질내정자주입술(ICSI)’ 과정에서 배아배양사를 보조하는 ‘정자 선별 보조 AI 시스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만혼 및 고령 임신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불임, 난임 부부가 늘어남에 따라, 체외수정을 비롯한 보조생식술에 대한 수요도 매년
#병원 관리자가 버튼을 클릭하니 수술실, 입원실 등 병원 내 냉난방 및 조명 등이 효율적으로 관리된다. 사전에 자세한 환자정보 입력으로 수술실과 입원실 대기가 줄었다. 수술실에선 각종 수술장비와 모니터가 천장에 펜던트(Pendant) 형태로 설치된 덕분에 바닥에는 전선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또 수술실 내 마련된 터치패널에 환자정보와 집도의 이름, 수술 종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 올림푸스한국과 이대서울병원에 수술실 통합 시스템인 ‘스마트 수술실’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의료원은 이대서울병원에 국내 최초로 스마트올림푸스의 수술실 통합 시스템인 ‘엔도알파’ 수술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복강경 시스템, 소작기, 기복기 등 의료장비의 제어와 영상 송출 등 일련의 작업을
일본 기업에서 외국인 최고경영자(CEO)로 살아남기란 불가능에 가까운 것일까.
최근 비리 혐의로 닛산자동차 CEO 자리에서 쫓겨난 카를로스 곤은 일본에서 성공한 외국인 CEO의 대표 사례였다. 그가 성공적으로 일본 기업 고위직에 안착한 후 한때 일본에선 외국인 CEO 영입 붐이 일기도 했다. 소니의 하워드 스트링거, 올림푸스의 마이클 우드포드가 뒤
올해 7회를 맞이한 사회적 책임(CSR) 영상제 축제 ‘2018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이 29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3층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매년 개최되는 CSR 영상제다. 기업, 비영리조직, 사회적기업 개인 등이 우리 사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벌이는 다양한 활동들을 영상으로 확인
조명이 꺼지고 웅장한 배경음악이 흘러나왔다. 정면에 위치한 화면에는 아프리카 난민, 소아암 청소년, 구세군, 소방관 장애인 등 남녀노소와 인종을 가리지 않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180초 간 펼쳐졌다. 37개 후보작 영상의 핵심 부분들이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어우러졌다.
29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3층에서는 ‘2018 대한민국 사회적
2018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 대회위원회가 주최하고 이투데이 미디어와 코스리(KOSRI)가 공동 주관한 '2018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이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신사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국내 유일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영상제로 올해 7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13
2018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 대회위원회가 주최하고 이투데이 미디어와 코스리(KOSRI)가 공동 주관한 '2018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이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신사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국내 유일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영상제로 올해 7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13
“사진 찍는 프로그램이 소아암 환자들에게 자신감을 줬어요”
29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3층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사회적책임(CSR) 필름페스티벌’의 ‘관객과의 만남’ 세션에서 유튜브 조회수 1위를 기록한 올림푸스 한국이 무대에 올랐다.
올림푸스 한국은 소아암 환자들이 우리사회에서 겪는 불편함을 주목했다. 올림푸스 측은 “
국내 유일 사회적 책임 영상제인 ‘2018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 관객과의 만남 순서에서는 수상 후보에 오른 작품 중 3개의 우수 영상이 소개된다.
사전등록 투표 1위에 오른 CJ제일제당 사회공헌추진단의 ‘CJ-UNESCO 소녀교육 캠페인’은 개발도상국에 사는 여성을 소재로 삼았다. 소녀교육은 아프리카, 아시아 등의 개발도상국들을 중심으로 전
“비혈관용 스텐트 기업 중 국내 시장점유율 1위, 세계 5위 기업으로 성장했다. 60여 개국에 현지 유통망을 구축해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신제품 개발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진형 엠아이텍 대표는 13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비혈관용 스텐트 제조기업 엠아이텍은 29일 코스닥 상장을 앞두
바이오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시너지이노베이션의 자회사 엠아이텍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엠아이텍은 연내 상장을 위해 주관사인 하나금융투자와 함께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에 나설 계획이다.
1991년 설립된 엠아이텍은 비혈관용 스텐트와 비뇨기과 쇄석기를 제조 및 판매하는 전문업체다.
2016년 8월 시너지
지난주(7월 2~6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53.26포인트(2.29%) 내린 2272.87로 장을 마감했다. 미·중 무역분쟁 확산에 대한 우려로 2일 하루에만 전 거래일 대비 2.35% 폭락했던 코스피지수는 6일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에 대해 중국이 즉각적인 관세 부과 대신 WTO(세계무역기구) 제소안을 선택하며 소폭 상승했다. 지난주 외국인과 기관이
세원셀론텍의 연골세포치료제 ‘콘드론’이 일본 현지 임상3상 시험에 돌입한다. 출시 후 17년간 국내외 연골결손 환자치료를 위한 임상적 유효성을 검증받은 이 제품은 일본시장 판매허가를 위한 최종 관문만을 남겨두게 됐다.
세원셀론텍은 일본 올림푸스와의 현지 합작법인인 올림푸스RMS로부터 일본 후생노동성 산하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가 ‘콘드론(C
캡슐내시경 전문업체 인트로메딕이 최근 내시경 관련 제품 3종에 대한 국내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 이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국내 의료 시장에 뛰어든다는 방침이다.
25일 인트로메딕 관계자는 “지난해 말 포셉(Forcepsㆍ내시경 핀셋), 인젝터(Injectorㆍ내시경 주사기), 스네어(Snareㆍ내시경 올가미)에 대한 품목 허가를 마쳤다”면서 “이들
이른 여름 더위 속에서 성수기를 피해 미리 휴가를 떠나는 ‘얼리버드 바캉스족’이 늘어나면서 휴가 필수 가전 ‘카메라’업계의 발걸음도 분주해졌다. 5월 황금연휴 특수에 이어 본격 성수기까지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서며 매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19일 카메라 업계에 따르면 5월 여름 휴가 프로모션을 시작한 후지필름을 시작으로 니콘, 소니, 올림푸스 등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