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세계 최초로 한 대 모니터로 2가지 해상도와 주사율을 구현하는 2024년형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형 올레드 게이밍 모니터는 한 대의 제품에서 고주사율 모드(FHD∙480Hz)와 고해상도 모드(4K∙240Hz)를 모두 구현한다.
모니터 하단의 전용 버튼을 누르면 간편하게 모드를 바꿀 수 있다. 이를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내년 신년사를 통해 또 한 번 '고객 가치'를 강조했다. 2019년 취임 후 첫 신년사에서 ‘LG가 더 나아갈 방향은 고객’임을 강조한 후, 6년째 고객가치 경영 메시지를 지속해서 진화ㆍ발전시켜오고 있다.
구광모 회장은 20일 국내외 LG 구성원들에게 신년사를 담은 디지털 영상을 이메일로 보냈다. LG는 구성원들이 한 해를 차분히
LG전자가 음향부터 디자인까지 LG TV에 맞춘 2024년형 사운드바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스피커 동시 활용 등 TV와 연계한 기능을 확대했다. 또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풍부한 입체 사운드를 강화했다.
대표 모델인 S95TR은 올레드, QNED 등 LG전자 프리미엄 TV와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고 음질 저하 없이 생생한 입
글로벌 경기 침체 장기화와 인플레이션으로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지 않고 있다. 전 세계 TV 시장도 수요 부진 속에 어려운 시절을 보내는 중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제품 자체 경쟁력뿐만 아니라 콘텐츠 사업 확대를 통해 돌파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17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TV 출하량은 작년보다 2.1% 감소한 1억9700
조주완 사장, LG 월드 프리미어 연사로 등판'AI로 연결·확장되는 미래 고객 경험' 소개조직개편도 '2030 미래비전' 향한 도약에 방점
LG전자가 '2030 미래비전'을 향한 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내년 1월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에서 인공지능(AI)과 혁신 기술을 기반한 LG전자의 미래 비전을 소개한다.
미래준비 위한 포트폴리오 재정비해외영업본부 신설, 성장·변화 가속사장 2명, 부사장 5명 등 총 49명 승진
LG전자가 미래 비전을 향한 변화와 도약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24일 이사회 승인을 거쳐 2024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조직개편은 지난 7월 발표한 ‘2030 미래비전’을 향한 변화와 도약에 속도감을 더하고 이를
LG전자는 박형세 HE사업본부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24일 밝혔다.
LG전자는 24일 이사회를 거쳐 박형세 HE사업본부장을 사장으로 승진하는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박형세 HE사업본부장은 1994년 입사해 국내·외에서 TV, IT 등 사업을 맡아온 홈엔터테인먼트 분야 전문가다. 2019년부터 HE사업본부장을 맡아 올레드 TV
LG전자가 미래비전을 향한 변화와 도약에 속도감을 더하기 위한 2024년도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24일 LG전자는 이사회 승인을 거쳐 박형세 LG전자 HE사업본부 본부장(부사장)과 정대화 LG전자 생산기술원 원장(부사장)을 사장으로 각각 승진하는 등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사장 2명, 부사장 5명, 전무 7명
LG전자는 24일 이사회를 거쳐 박형세 HE사업본부장과 정대화 생산기술원장을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박형세 HE사업본부장은 1994년 입사해 국내·외에서 TV, IT 등 사업을 맡아온 홈엔터테인먼트 분야 전문가다. 2019년부터 HE사업본부장을 맡아 올레드 TV 세계 1위를 공고히 했으며, 프리미엄 제품군과 웹OS 플랫폼을 앞세워 사
옴디아 3분기 글로벌 TV 시장 실적…삼성, 18년 연속 1위 목전LG전자, 올레드 TV 출하량 203만6800대, 점유율 약 55% 차지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TV 시장에서의 선두 자리를 지키며 한국 브랜드의 힘을 과시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18년 연속 1위 기록 달성에 다가섰고, LG전자는 11년 연속 올레드(OLED·
삼성전자, 최고혁신상 3개 수상LG전자, 33개로 역대 최다 기록HD현대·두산도 세계 무대서 인정
삼성전자, LG전자, HD현대, 두산 등 국내 주요 기업이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4'를 앞두고 혁신상을 휩쓸며 한국 기술력을 입증했다.
CES를 주최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15일(현
삼성전자, 최고혁신상 3개 포함 28개 수상LG전자, 최고혁신상 2개 '역대 최다' 33개 받아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4'를 앞두고 'CES 혁신상'을 각각 28개, 33개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CES를 주최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15일(현지시간) CES 혁
LG전자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대회 'LG 시그니처(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파주에 있는 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의 총상금 규모는 우승상금 2억6000만 원을 포함해 13억 원이다. 2023 KPGA 코리안투어 랭킹 상위 70여 명의 선수가
LG전자는 협력사와 함께 최전방에서 복무하는 국군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기부행사를 했다고 2일 밝혔다.
LG전자와 ‘LG전자 협력회(트윈스 클럽)’는 1일 강원도 화천에 있는 육군 제15보병사단(승리부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LG전자 협력회는 협력사들의 자발적 협의체로 이날은 협력회가 자발적으로 계획한 군부대 위문품 기부행사에 회사 또한 힘을
LG전자가 공간 인테리어 가전 '오브제컬렉션'에 '모오이(Moooi)'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더한 제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모오이는 토끼 형태의 램프, 실제 크기로 갓을 쓴 말 등 마치 예술작품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제품으로 유명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앞서 LG전자는 지난해부터 모오이와 협력을 확대해 왔다. 올해 개최된 글로벌 디
'올레드 에보TV', 올해 최고의 기술 TV로 선정컨슈머리포트 "약점 없는 최고 TV"라고 호평
LG전자의 주요 가전이 미국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가 선정한 '올해의 제품'에 연이어 선정됐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컨슈머리포트는 'LG 올레드 에보'를 '올해 최고의 기술' 분야에서 최고 TV로 선정했다.
컨슈머리포트는 "뛰어난 화질과 생생
LG전자 관계자는 27일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OLED TV 판매는 전년 대비 역성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및 중장기 수요 전망의 경우 옴디아 등에 따르면 내년 및 중장기 경우 24년부터 다시 10% 중반의 성장률 회복 예상한다"며 "액정표시장치에서 올레드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상당 기간 높은 성장률이 이
LG디스플레이가 6개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지만, 손실 규모를 지속 축소하며 4분기엔 흑자전환 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김성현 LG디스플레이 CFO(최고재무책임자)는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손익을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며 "전방 산업의 패널 재고 조정이 완화되고, 연말 성수기 수요 대응을 위한 중대형 제품과 모바일 신제품 패널 출
LG디스플레이는 25일 열린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내년 시장 전망에 대해 "TV의 경우 구조적인 수요 고착화로 내년도 올해 유사한 수준을 보일 것"이라며 "초대형 제품은 수요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어 한 자릿수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IT는 하이엔드 중심으로 역성장이 지속하고 있다"며 "고금리 인플레이션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 최고의 발명품에 삼성전자의 스마트폰과 LG전자의 TV 등 한국 제품이 이름을 올렸다. 타임은 매년 소비자 일상을 변화시키는 새로운 제품과 아이디어 100건을 선정해 '올해의 최고 발명품'으로 발표한다.
타임이 24일(현지시간) 발표한 '2023년 최고의 발명품' 보고서에는 삼성전자의 '미세플라스틱 저감 필터'와 '갤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