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는 대표 학습브랜드 눈높이가 화상관리시스템을 통해 학습자의 학습 관리를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눈높이 온라인 교사 ‘온쌤’ 2기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온쌤’은 대교의 전문화된 화상관리시스템 ‘눈높이 365 온라인 학습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학습을 원하는 학습자를 관리하며 시간과 장소를 유연하게 조정해 일할 수 있다. 학습자에게 디지털 학습 제품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8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최대 70% 할인하는 밀레 브랜드위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프랑스의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인 밀레는 다양한 디자인과 고기능성 제품으로 사랑받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히어로 키즈다운(4만9000원), 집업 티셔츠(3만5000원) 등이다. 이달 말에는 2030 산린이들을 위한 온라인 아웃도어 행사도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은 신학기를 맞아 인터넷 강의와 문구용품에 대한 소비자 피해·안전 주의보를 4일 발령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지난해 소비자원에 접수된 인터넷 교육 서비스 피해구제 신청은 564건으로, '초·중·고 학습'이 26.8%(151건)로 가장 많았다. 이어 '공무원 시험 준비' 23.9%(135건), '자격증 취득' 17.4%(98건)
"선생님과 친구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기뻐요."
2일 오전 8시 40분 서울 서대문구 금화초등학교 교문 앞이 북적였다. 학부모들은 설레는 표정으로 등교하는 아이들을 걱정스런 눈빛으로 바라봤다. 일상으로의 복귀를 상징하는 '3월 정상 개학'을 반기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이날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새 학기 첫 등교가 시작됐다. 신종 코로나
CU가 편의점 업계 최저가인 단돈 990원에 백미 즉석밥 PB 상품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CU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증가한 즉석밥 수요에 맞춰 이번 'HEYROO 우리쌀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해 CU의 즉석밥 매출 신장률은 16.8%로 전년(9.6%)과 비교해 대폭 늘었다. 온라인 수업, 재택근무 등으로 외식 대신 가정에서 식사하는 사
이마트24가 매월 초 7일장을 시그니처 마케팅으로 육성한다.
이마트24는 올해 1월과 2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월간 행사와 별도로 특정 상품을 할인판매 하는 7일장 마케팅을 진행했다. 1월에는 생필품, 2월에는 피코크 등 간편 먹거리 중심으로 일주일간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실험적으로 진행한 7일장은 기대 이상의 성공을 거뒀다. 실제로
코로나19로 인한 매장 영업시간 제한과 한파 여파 등으로 유통업체의 오프라인 매출이 3개월 연속 감소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25일 ‘1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을 통해 온라인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22.6% 늘었으나 오프라인 매출은 5.8% 줄었다고 밝혔다. 온라인 부문 매출은 22.6%증가해 전체 매출은 6.1% 늘었다.
전체 매출에서 차
코로나19 영향으로 소비 환경이 급변한 지난해 유통업계는 업종별 희비가 확연히 엇갈렸던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비대면 쇼핑이 대세가 되면서 홈쇼핑과 이커머스의 약진이 돋보였다. 오프라인 시장에서는 대형마트가 내식 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비교적 선방한 데 비해 수년간 성장세를 이어왔던 편의점이 주춤했다.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들인 것은 백화점이다
교육부가 연기 없이 올해 3월 개학을 강행키로 하면서 신학기 특수를 겨냥한 유통업계 마케팅이 활발하다.
CJ오쇼핑은 개학을 맞아 3월 14일까지 ‘신나는 신학기’ 기획전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TV홈쇼핑과 온라인몰을 통해 동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아동 전집, 영어 스피킹, 독서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상품이 준비됐다.
대표 상품으로는 23일 낮 1
지난해 국내 PC 출하량이 전년 대비 16%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IT 시장분석 및 컨설팅 기관인 한국IDC가 17일 공개한 '국내 PC 시장 연구 분석'에 따르면, 2020년 국내 PC 출하량은 전년 대비 15.7% 증가한 526만 만대를 기록했다. 같은 시기 글로벌 시장 성장률(12.9%)와 비교해도 큰 폭 성장이다.
한국IDC는
일상이 된 언택트 트렌드로 ‘온라인 문화센터’ 시대가 열렸다. 코로나19로 줄줄이 겨울학기에 휴강했던 유통가 문화센터가 봄학기를 맞아 다시 문을 연다. 너나 할 것 없이 온라인 강좌를 대폭 늘린 것이 특징이다.
홈플러스는 내달 2일부터 5월 26일까지 진행되는 문화센터 봄학기에는 지난해 처음 선보인 온라인 강좌를 140개에서 840개로 600% 확대했다고
웅진씽크빅은 인공지능(AI) 추천도서를 월 2만 원에 즐길 수 있는 유초등 독서 서비스 ‘스마트 AI 책읽기’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 AI 책읽기는 아이의 관심사와 독서이력을 AI로 분석해 필요한 도서를 제공하는 개인화 독서 프로그램이다. 온라인 수업 증가로 스마트패드를 소유하고자 하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에 독서와 스마트패드를
올해 국내 광고 시장은 경기 회복 기대와 소비 심리 상승에 힘입어 전년 대비 4.6% 성장한 12조 550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국내 모바일ㆍPC 등 디지털 광고 시장은 두 자릿수로 크게 성장했지만, 방송·인쇄광고, 옥외광고 시장은 역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일기획은 이같은 내용의 '대한민국 총 광고비 2020년 결산 및 2021
비상교육은 교원 대상 원격교육연수원 비상 티스쿨이 초ㆍ중등 교사의 원활한 비대면 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온ㆍ오프라인 혼합형 학습방법 ‘블렌디드 러닝’을 주제로 한 온라인 직무 연수 과정 ‘수업에 불을 켜는 시간, ON!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다’ 강좌를 개설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과정은 코로나19로 올해도 등교 수업과 비대면 수업이 병행될 것으로 예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가구 판매액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10조 원을 넘어섰다는 소식에 한국가구가 상승세다.
8일 오후 1시 23분 현재 한국가구는 전일대비 650원(11.82%) 상승한 615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가구 소매판매액은 10조1865억 원(잠정치)을 기록
주요 대학이 ‘종잣돈’으로 여겨지는 설립 자산인 교육용 기본재산을 정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연세대학교는 1960년부터 소유해 온 인천 남동구 장수동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으로 묶인 교육용 용지 임야 15만8138m²(약 4만7836평)와 수익용 기본재산인 경기도 안성시 토지에 대한 매각을 추진 중이다.
국민대는 약 13
삼성전자가 미국의 클라우드 기반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 업체인 '리스케일(Rescale)'에 투자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분야다.
2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략혁신센터(SSIC)가 운영하는 벤처투자 전문 펀드인 삼성카탈리스트펀드는 리스케일이 모금한 5000만 달러(약 558억 원) 규모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집콕과 홈쿡 생활 장기화로 똑똑한 가전제품이 명절 선물 대세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집안일을 적극적으로 해결해줄 3대 가전인 식기세척기와 음식물처리기, 로봇청소기가 이제는 ‘필수가전’으로 자리잡았고, 전통적인 효도 선물 안마의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마트는 설 명절을 맞아 4일부터 15일까지 ‘마음을 전하는 가전선물 대전’
1월 마지막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목우촌 햄 복합 선물세트’과 비비고 ‘사골곰탕’ 등을 30일 선정했다.
언택트 명절을 맞아 다양한 구성의 종합선물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높은 판매를 자랑하는 상품은 특정 상품 선물세트보다 다양한 종류로 구성돼 높은 만족도를 주는 ‘목우촌 햄 복합 선물세트 74호’다. 이 제품은 집밥
교육부가 국내 입국하는 외국인 유학생에게 입국 전후 3차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21학년도 1학기 외국인 유학생 보호·관리 방안'을 27일 발표했다.
외국인 유학생은 국내 입국 전후로 총 3차례의 코로나19 검사인 유전자증폭(PCR) 진단검사를 받게 했다.
먼저 유학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