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은 13일 한샘에 대해 리테일 판매 호조와 수익성 개선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4만5000원으로 유지하고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Hold)’에서 ‘매수(Buy)’로 상향 조정했다.
김세련 LS증권 수석연구원은 “입주 물량 감소로 특판 매출은 줄었지만 리테일 중심 믹스 개선 효과로 수익성이 예상보다 크게 개선됐다”며 “최근 주가 낙폭이 과도하다고 판
작년 3분기 이어 4분기 흑자 기조 이어가미·중 무역 전쟁 여파 中 생산공장 영향 변수될까
현대백화점그룹의 지누스가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실적 호전 흐름을 이어가 연간 적자 수준을 최소화했다. 다만 2년 연속 전체 실적은 내림세를 보였다. 지누스는 작년부터 세계 온라인가구 시장을 공략하는 등 올해 턴어라운드를 정조준하고 있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디지털 전환·프리미엄 전략으로 수익성 개선박진규 회장 신년사, 디지털 전환 통한 혁신 강조R&D 비용 0.1%, 장기적 경쟁력 불안 요소
한때 가구업계의 강자로 자리매김했던 에넥스가 지난해 소폭의 실적 개선을 이룬 가운데, 올해는 본격적인 흑자를 이어갈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 소폭 영업이익을 기록하고 3분기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에넥스는 2일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2025년 경영 방향을 발표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박진규 회장은 "2024년은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도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값진 성과를 이뤄낸 뜻깊은 한 해였다"며 "올해는 이 성과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 경영 체질 개선과 전략
◇한섬
콥데이 후기: 꾸준한 방향성
4Q24E 매출액 4,517억원(-0.3%, 이하 yoy), 영업이익 298억원(-5.7%) 전망
2024E 매출액 1.5조원(-1.8%, 이하 yoy), 영업이익 724억원(-28.0%) 예상
중장기 성장 전략: 1) 자사 브랜드 글로벌 시장 진출, 2) 해외 패션 포트폴리오 확장. 3) 온라인 플랫폼 성장, 4)
창립 4주년을 맞은 크릿벤처스가 투자 포트폴리오 누적 기업 100곳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프로젝트 및 후속 투자를 포함한 누적 투자 건수는 총 144건으로 총 1960억 원을 집행했다.
컴투스 대표를 역임하고 현재 컴투스 그룹의 글로벌 투자 총괄 GCIO인 송재준 대표가 2020년 8월 설립한 크릿벤처스는 게임, 영상·음원반 등의 콘텐츠, 블록체
북미 성공 노하우 모델로 글로벌 시장 공략중국 시장 확대를 시작으로 동아시아 지역도 진출274조 규모 세계 온라인가구 시장서 입지 공고히
지누스가 세계 온라인가구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북미 시장에서 축적해 온 노하우와 성공모델을 바탕으로 서구권(호주ㆍ영국ㆍ유럽) 등 생산법인이 있는 중국과 인도네시아 등으로 사업 영역 확장을 가속화한다.
현대백화점그
온라인 홈퍼니싱 유통기업 스튜디오삼익, 2월 중 코스닥 상장이날까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일반청약 25일~26일 예정
“이번 상장으로 신규브랜드 런칭, 카테고리 품목의 개발과 확장, 해외 온라인커머스 진출을 실현해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홈퍼니싱 시장을 리딩하는 회사가 되겠다.”
최정석 스튜디오삼익 대표는 23일 온라인 기업공개(IPO) 기업설명회에서 이
설립 4년차를 맞은 크릿벤처스는 벤처투자 혹한기 속에서도 지난해 총 900억4000만 원의 투자를 집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크릿벤처스는 영상, 음악, 게임 등 K-콘텐츠 분야와 블록체인 기반 사업모델 혁신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했다. 지난 2년간 누적 투자 금액인 약 700억 원을 크게 상회하는 금액이다.
크릿벤처스는 지난해 총 50건의 투자를 진행했
17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호가 변화가 없었다.
이날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조선기자재 전문업체 현대힘스와 포스기기 및 키오스크 전문기업 포스뱅크가 17일 공모주 청약을 시작했다.
온라인 가구판매 업체 스튜디오삼익은 금일부터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석유 정제 전문기업 HD현대오일뱅크(구.현대오일뱅크)가 전 거래일과 동일한 호가였다.
IPO(기업공
온라인 홈퍼니싱 유통기업 스튜디오삼익이 30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전날 한국거래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스튜디오삼익은 연내 상장을 목표로 상장 절차에 들어간다. 상장 주관은 DB금융투자가 맡았다.
2017년 설립된 스튜디오삼익은 온라인 홈퍼니싱 유통 전문기업이다. 자체적으로 개발한 국내외 약 50여 개 협력업체를 통해 제
온라인 가구 유통 전문기업 스튜디오삼익은 겨울철 화재 피해 가정을 대상으로 가구를 지원해주는 서울시 지원사업과 해비타트 사랑의 집 짓기 운동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기조를 이어왔으며 앞으로 이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7일 밝혔다.
스튜디오삼익은 지난 2017년 설립 이후 매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실천해 오
스튜디오삼익은 올해 신규 론칭한 프리미엄 브랜드 ‘스칸디아’가 매출 상승세를 기록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스칸디아는 국내 대표적인 프리미엄 원목 가구 회사로, 스튜디오삼익은 2020년 스칸디아를 인수해 리뉴얼을 통한 재론칭을 준비해왔다. 재론칭 이후 현재까지 달성한 매출액은 20억 원을 넘어서고 있으며 올해 목표하고 있는 매출액 39억 원 또한 무난
‘비스토스’ 국내 첫 스팩소멸 합병 AR부품 제조 ‘라온텍’ 최고 몸값‘메쎄이상’ 전시회주관사 상장 도전온라인 가구유통 ‘스튜디오삼익’ 눈길
올해 들어 스팩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커진 가운데 스팩 합병을 통해 신규상장한 이색 기업들이 눈길을 끈다.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에 따르면 올해 스팩 합병을 통해 상장한 기업은 10개사다. 여기에 코스닥 스팩합병
한샘은 지난 19일 서울 상암동 한샘사옥에서 오하임아이엔티와 ‘브랜드 제휴 상품의 판매에 관한 약정’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샘 김진태 대표를 비롯해 박해웅 부사장, 오하임아이엔티 서정일 대표, 이순옥 이사 등 양 측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온라인 가구기업 오하임아이엔티가 운영하는 디자인 가구 브랜드 아이데뉴(IDENEW)를
산업은행 등 국내외 투자자 참여“성수기 월간 거래액 1800억”
‘오늘의집’ 운영사 버킷플레이스가 23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산업은행이 주도하여 1000억 원을 투자하였으며, IMM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캐피탈, 케이비디지털플랫폼펀드,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등이 투자했다.
또 국내 투자자는 물론 글로벌
지누스는 이윤재 대표이사 사임에 따라 심재형 대표이사를 신규선임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심 대표는 LG화학, 코오롱그룹을 거쳐 현재 지누스 한국법인장을 역임하고 있다.
한편, 현대백화점이 지누스 창업주인 이윤재 회장 등이 보유한 지분 30.0%(경영권 포함)를 7747억 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지누스는 글로벌 온라인 가구·매트리스 기업으로, ‘아마존 매
신한금융투자는 현대백화점에 대해 온라인 전문 가구 업체 지누스 인수를 통한 신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를 전일 종가 대비 37.07%(2만8400원) 높은 10만5000원으로 제시했다.
23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의 지누스 인수 결정 금액은 총 8947억 원이다.
조상훈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백화점은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또한번 M&A(인수합병) 승부수를 던졌다.
22일 현대백화점그룹은 현대백화점이 지누스 창업주 이윤재 회장 등이 보유한 지분 30.0%(경영권 포함)를 7747억 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는 현대백화점그룹 역대 최대 규모의 M&A다.
현대백화점그룹은 글로벌 온라인 가구·매트리스 기업 지누스를 인수해 리빙 사업부문에서 국내 최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명동 상가가 절반 가까이 빈 반면, 강남과 판교의 오피스 상권은 활황으로 나타났다.
7일 상업 부동산 플랫폼 알스퀘어가 ‘2021년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 8대 이슈’를 선정해 발표했다.
알스퀘어가 꼽은 이슈는 △위드 코로나에도 회복 불능, 리테일 상권 △오피스 거래액 사상 최대 △K프롭테크의 해외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