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소리 근황
옥소리 근황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배우 옥소리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글에 "행복은 내 마음속에 달려 있는 것"이라는 글을 남기며 근황을 전했다. 이를 두고 네티즌은 행복해졌기 때문에 올라온 글인지, 행복을 그리워했기 때문에 남긴 글인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옥소리는 지난 2007년 전 남편인 박철과 이혼한 후 공식적
배우 옥소리가 근황이 온라인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옥소리는 지난 달 2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알면 보고 알면 들린다는 그 말. 살면서 참 공감하는 말"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옥소리는 지난 2008년 이혼 및 양육권 소송이 마무리된 후 칩거 중이다. 2010년부터 매년 5월 7일이 되면 미니홈피를 통해 딸의 생일을 축하는 것 외에는 근황이 거의
배우 박철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그의 전 부인 옥소리 근황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박철은 28일 자신이 진행하는 경기방송 라디오 '라디오카페'에서 "지인의 소개로 최근 한국계 미국인 40대 여성과 결혼했다. 딸도 행복해한다. 앞으로 좋은 가정 꾸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철의 전 부인이었던 옥소리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그는 지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