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다이소·반다이남코 등 입점…2030세대와 가족 고객 동시 공략기존 청량리점과 연결해 서울 세 번째 '롯데타운' 조성…본관도 리뉴얼
롯데백화점이 서울 동북권 상권을 겨냥한 신규 쇼핑몰을 선보인다. 서울에서 15년 만에 신규 점포를 출점하는 것으로, 대형 쇼핑몰과 달리 비교적 작은 공간에 핵심 브랜드와 체험 콘텐츠를 집중 배치해 젊은 고객과 가족 단
다이소 뷰티 매출 30%↑…무신사 입점 브랜드 2400개로 확대올영 ‘오늘드림’ 배송 비중 48.7%…배민도 화장품 4000종 배달화장품 수출 111억 달러 역대 최대…유통업계 뷰티 영토 확장
화장품을 사러 화장품 매장에 가야 한다는 공식이 깨지고 있다. 생활용품점과 패션 플랫폼에 이어 음식 배달앱까지 뷰티 시장에 뛰어들면서 가격·취향·배송 편의성을 앞세
업계 최초 외국인 매출 1조원을 달성한 롯데백화점이 외국인 전용 쇼핑 혜택 카드인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혜택을 확대 개편한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x 체크인서울’을 선보인다.
12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외국인 전용 쇼핑 혜택 카드로 작년 12월 본점에서 첫선을 보인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카드’는 외국인 필수 카드로 자리잡았다. 누적 발급량
배달의민족이 도심형 뷰티 아울렛 ‘오프뷰티’를 퀵커머스에 입점시키며 뷰티 상품군을 확대한다. 직영점 30곳에서 화장품 4000여종을 판매하고 입점 매장도 순차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큐앤드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오프뷰티가 8일부터 ‘장보기·쇼핑’ 카테고리에 공식 입점한다고 7일 밝혔다.
오프뷰티는 제조사에서 제품을 직매입하거
올리브영 가장 붐비지만 약국·아웃렛도 방문↑‘목적 쇼핑’은 약국, ‘탐색 쇼핑’은 아웃렛으로
외국인 쇼핑거점으로 불리는 명동에는 K뷰티 핵심 소비처가 몰려 있는 골목이 있다. K뷰티 대표 유통채널 ‘CJ올리브영(올영)’과 대형 약국 ‘레디영약국’, 화장품 아웃렛 ‘오프뷰티’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이 세 곳은 ‘뷰티’라는 카테고리를 공유하면서도 각
올리브영, ‘K뷰티 성지’로 부상...외국인들 영수증 SNS 인증도뷰티체험·K팝 굿즈 구매도...길거리 음식 등 즉흥소비 즐겨공실률 ‘뚝’·뷰티 매출 50% ‘훌쩍’...외국인 비중 95%로 꾸준올영 외 뷰티업종, 세자릿수 성장세...“명동 부흥 이끈 견인차”
“노동절 전인데도 이렇게 붐비네요. 5월 초 연휴 때는 발 디딜 틈이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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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이 근린생활시설을 추가 개장하며 지역 밀착형 복합상업시설로의 진화를 본격화한다. 단순 쇼핑몰을 넘어 교육·의료·외식·생활 서비스를 결합한 ‘로컬 라이프스타일 허브’ 전략을 전면에 내세운 모습이다.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은 22일 영업면적 약 2만6446㎡(약 8000평) 규모의 근린생활시설을 새롭게 오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