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제니(JENNIE)가 8월 말 컴백한다.
19일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에 따르면, 제니는 이달 말 새로운 EP 발표를 목표로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니는 올해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덴마크 ‘로스킬데 페스티벌(Roskilde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JENNIE)가 각종 글로벌 페스티벌을 달군 신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를 정식 발매한다.
21일 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는 공식 SNS를 통해 제니가 24일 오후 1시 싱글 ‘레스 댄 어 러버’를 발표한다는 소식과 함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한 편의 영화
가수 제니(JENNIE)가 유럽 양대 페스티벌을 연이어 접수, ‘페스티벌 퀸’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제니는 3일 덴마크에서 열린 북유럽 최대 페스티벌 ‘로스킬데 페스티벌(Roskilde Festival)’과 4일 폴란드에서 개최된 중앙유럽 최대 페스티벌 ‘오프너 페스티벌(Open’er Festival)’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르며 K팝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