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지도가 AI 글래스를 활용한 실시간 음성 길안내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용자는 스마트폰 화면을 확인하지 않고 안경을 착용한 상태에서 목적지까지 길안내를 받고 주변 맛집과 카페 등 장소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는 국내 지도 서비스 최초로 메타의 '레이밴 메타'·'오클리 메타', 구글·삼성의 '인텔리전트 아이웨어'와 연동해 실시간 음성 길안내 서비
삼성전자, 젠틀몬스터·워비파커와 스마트글래스 공동 개발메타도 레이밴·오클리와 손잡고 AI 안경 시장 확대디자인 한정판 넘어 기술·제품 설계·판매망까지 결합
전자와 패션·스포츠 기업이 AI 웨어러블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손을 맞잡고 있다. 기술과 제품 설계, 판매망을 결합한 공동 개발로 협업 방식도 진화하고 있다. 직접 착용하는 제품 특성상 판매 채널도
신세계면세점이 명동점 9층에 ‘메타 AI 글래스(Meta AI Glasses)’ 팝업존을 운영한다.
신세계면세점은 명동점과 인천공항 1터미널점, 2터미널점에 메타 AI 글래스를 입점시키며 AI 웨어러블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인천공항 2터미널점에서는 단독으로 운영 중이다.
팝업에서는 ‘레이밴 메타’와 ‘오클리 메타’를 직접 착용하고 체험할 수
IT 공룡 메타·에실로 룩소티카 협업 스마트안경 강남점서 최초 공개통번역 AI 어시스턴트 탑재… 레이벤·오클리 버전 7월 9일까지 직접 체험
유통업계가 스마트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한 미래형 쇼핑 콘텐츠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8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강남점 지하 1층에 글로벌 IT 기업 메타의 스마트안경 ‘메타글래스’ 팝업스토어가 문을 열
“지금 옷에는 흰색 가방이 더 잘 어울립니다. 밝은 색상이 올블랙 코디와 대비돼서 화사함을 줄 거예요”
손과 뇌를 자유롭게 해주는 안경이 출시됐다. AI가 탑재된 안경은 내가 보는 것을 그대로 보고, 내가 질문한 것에 대답해준다. 길 가다가 궁금한 게 생기면 스마트폰을 들어 카메라로 촬영한 후, AI 애플리케이션(앱)에 굳이 타자를 치지 않아도 원하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