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이후 내각 합류설이 불거졌던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금감원장으로서 사회적·공적 역할을 마무리하고 싶다”며 거취 관련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 원장은 25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개인투자자와 함께하는 열린 토론(2차)’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최근 내각 합류설에 대해) 입장을 밝히자면, 금감원에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민의힘 낙천·낙선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윤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나라와 국민, 그리고 당을 위해 애쓰고 헌신한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우리는 민생과 이 나라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정치적 운명 공동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일선 현장에서 온몸으로 민심을 느
4·10 총선 이후 내각 합류설 등 거취 논란이 불거졌던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당분간 할일이 많다"며 올해까지는 금감원에 남아있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이 원장은 23일 금감원 내부 임원회의에서 "3~4분기 중요한 이슈가 많고 그걸 다 챙기려면 열심히 남아서 해야 한다"며" "동요하지 말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그동안 벌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공식 방한한 클라우스 베르네르 요하니스 루마니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원자력발전‧방위산업 등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루마니아 대통령의 양자 방문은 2008년 이후 16년 만이다. 특히 이번 회담은 윤 대통령의 총선 이후 첫 정상 외교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루마니아 정상회담을 열었다. 윤 대통령은 모
윤석열 대통령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 오찬 회동을 제안했다. 한 전 위원장은 초청을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희용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1일 공지를 내고 “윤재옥 당대표 권한대행은 지난 19일 대통령실로부터 한동훈 비대위와의 오찬을 제안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날 정치권에 따르면 한 전 위원
윤석열 대통령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서울 용산 대통령실로 초대했다. 다만 회동 여부와 정확한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정희용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1일 공지를 내고 “윤재옥 당대표 권한대행은 지난 19일 대통령실로부터 한동훈 비대위와의 오찬을 제안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다만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 전
SDX재단이 주최하는 리월드포럼이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실현 전략과 대·중·소 기업 탄소 중립 상생방안’을 주제로 열린다.
이달 24일 열리는 이번 포럼은 RE100이 점점 다가오는 현 상황에서 재생에너지 비중이 부족한 우리나라 기업들에 현실적인 해결 방안은 무엇인지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SDX재단은 이번 포럼이 전과정평가(
한종희 밀라노서 오찬 간담회 'AI·연결성' 강조7월 LLM 기반 생성형 AI 도입한 빅스비 공개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만의 가장 큰 경쟁력으로 하나의 생태계를 이루는 초연결성을 꼽았다. 특히 연결성에 인공지능(AI) 기술까지 더해지면 애플 같은 빅테크 기업을 이길 수 있다고 자신했다.
한 부회장은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디자인 위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은 더불어민주당이 법사위원장과 대통령실을 담당하는 운영위원장 자리를 야당 몫으로 가져가겠다고 한 점에 대해 “국회를 독단적으로 운영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윤 권한대행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22대 초선 당선인들과 오찬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협치와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이 17일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열린 초선 지역구 당선자 오찬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우재준(대구 북구갑), 정연욱(부산 수영구), 임종득(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서명옥(서울 강남구갑), 김종양(경남 창원시의창군), 고동진(서울 강남구병), 조지연(경북 경산시), 정성국(부산
밀라노 디자인 위크서 오찬 간담회 "연결만 잘하면 애플과도 겨뤄볼 만"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지난해까지 다소 부진했던 가전 사업이 올 하반기에는 웃을 수 있다고 자신했다.
한 부회장은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24에서 진행된 오찬 간담회에서 "생활가전(DA)사업부가 아직 1등을 못 하고 있지만, (TV와 휴대폰의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벤처·스타트업계 청년 대표와 임직원 초청 오찬 간담회를 했다.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우리 스타트업도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금융 지원을 확실히 하겠다"고 약속했다.
CES 2024 혁신상 수상 등 세계에서 인정받고 글로벌 진출에 앞장서는 청년 스타트업 격려와 함께, 지난해 8월 마련한 '스타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각종 민생 현안을 챙기는 데 집중하는 모습이다. 총선 선거운동이 한창일 때 민생토론회는 잠시 멈춘 윤 대통령은 그간 추진한 관련 후속 조치를 챙기면서 의료개혁 현장도 직접 찾았다. 관권선거 논란에 민생토론회는 잠시 멈췄으나, 각종 현장 방문으로 광폭 행보를 이어가는 셈이다.
윤 대통령은 총선 선거운동 마지막 주말인 6일, 서울 용산
로봇 기술 현황 살피고 직원 격려전략 기획 총괄 김동선 부사장 동행MZ 직원들과 '햄버거 오찬' 파격 소통
“로봇산업 글로벌 선도 기업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응원합니다.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인류의 지속 가능한 내일을 만들어갑시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5일 경기 성남시의 한화로보틱스 본사를 방문해 남긴 방명록 글이다.
7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중국 제조업의 과잉 생산 능력에 경종을 울리면서 방중 일정을 본격화했다.
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옐런 재무장관은 중국 전날 오후 중국 남부 광저우에 도착했다. 옐런 장관이 중국을 찾은 것은 작년 7월 이후 7개월 만이다.
그는 9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방중 일정에서 중국의 경제 정책을 총괄하는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
대통령실은 내년도 연구개발(R&D)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하겠다는 계획을 두고 야권에서 '선거용'이라는 지적이 나오자 "2025년도 R&D 예산 증액은 윤석열 대통령이 작년부터 지속적이고 일관되게 밝혀온 정부의 공식 입장"이라고 반박했다.
대통령실은 5일 홈페이지 '사실은 이렇습니다' 코너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밝히며 "R&D 지원 방식을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