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하예솔 역으로 얼굴을 알린 아역 배우 오지율이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정성일과 재회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에 따르면 오지율은 12일 공개된 콘텐츠 ‘입금 바랍니다’ 최종회에 등장했다. 이날 영상에는 조여정과 정성일도 함께 출연했다.
영상에서 조여정은 “13살 조카와 친해지고 싶다”며 “예전에는 이모를
‘나는 솔로’ 17기 옥순이 세종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1일 오전 세종시 시청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린 가운데 17기 옥순으로 활약했던 오은경 씨가 참석해 위촉패를 받았다.
오씨는 세종 토박이로 세종시 부강면 3대째 흑염소 농장을 운영 중이다. 앞으로 오씨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미혼남녀 인연만들기 프로그램 ‘세종연결’ 홍보에 앞장선다.
배우 이지훈이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인코드 측은 3일 "배우 이지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지훈은 2012년 KBS 2TV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해 훈훈한 비주얼과 모델 같은 피지컬은 물론 개성 있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에도 이지훈은 KBS 2TV '최고다 이순신', SBS '푸른
우리나라 첫 국립어린이박물관 개관식에 윤석열 대통령이 찾았다. 세종특별자치시 중심부에 조성한 국립박물관단지에서 26일 처음 개관한 국립어린이박물관 개관식에 찾은 윤 대통령은 축사에서 "여기는 여러분들이 꿈과 상상력을 많이 키우라고 만들어 놓은 곳"이라며 아이들이 마음껏 활동하며 꿈을 키울 수 있길 응원했다.
도시건축·문화유산 등 다양한 주제를 어린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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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커뮤니티를 뒤덮었던 그 이름. 박연진. 여기저기서 무슨 일이든 모두 그렇게도 “연진아”를 외쳐댔는데요. 연진이에게 건넸던 가장 잦은 말은 바로 “나 되게 신나”였습니다.
로맨틱 코미디계의 대가 김은숙 작가의 첫 복수극인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나온 등장인물과 대사인데요. 실제 박연진 역
이랜드가 운영하는 유아동 쇼핑 플랫폼 ‘키디키디’(kidikidi)가 아역배우 오지율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오지율은 생후 9개월부터 아기모델을 시작해 ‘더글로리’와 ‘이상한변호사 우영우’ 등 역대급 흥행을 이뤄낸 대작 드라마에 출현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아역배우다. 오지율과 함께한 ‘스프링 캠페인’은 오는 11일부터 키디키디에서 만나볼 수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더 글로리’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외신도 이 드라마의 ‘복선’에 주목했다.
미국 비즈니스 매체 인사이더는 최근 “당신이 놓친 ‘더 글로리’ 15가지 복선들”이란 제목으로 ‘더 글로리’ 시즌1을 분석했다. 인사이더는 한국 문화에 대한 설명을 곁들이며, 스쳐 지나갈 수 있는 ‘더 글로리’의 복선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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