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 충남 보령시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 교통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
중부발전은 27일 보령시 및 대천여객과 '친환경버스 도입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통한 저탄소 교통 인프라 확대 추진'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친환경버스 교체와 연계한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추진, 대중교통 분야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와이씨켐이 상승세다. 와이씨켐이 개발한 싱글워터 타입과 배치(batch) 타입 두 방식 모두 가능한 웨이퍼 특수 하이브리드 세정장비를 다음달에 국내 반도체 관련 기업에 공급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들리면서다.
27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와이씨켐은 전 거래일 대비 7.75% 오른 2만7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회사에 따르면, 와이씨켐은 오는 6
반도체 정밀화학 소재 전문 기업인 와이씨켐이 반도체 장비 사업에 진출한다.
와이씨켐은 반도체 소재 분야의 개발∙제조∙품질 노하우를 바탕으로 장비 개발 그룹을 구성해 반도체 웨이퍼 특수 세정장비를 개발해왔다. 와이씨켐이 개발한 웨이퍼 특수 세정장비는 싱글워터 타입과 배치(batch) 타입 두 방식 모두 가능한 하이브리드 세정장비로 다음 달에 국내 반도체
미 배기가스 규제 확대 맞춰 PCTC에 가스 포집 시스템 도입
현대글로비스가 자동차운반선(PCTC)에서 발생하는 배기가스를 포집·처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한다. 미국의 선박 배기가스 규제 확대에 앞서 대응 방안을 마련한 것이다.
현대글로비스는 미국의 선박용 배기가스 처리업체 ‘스택스 엔지니어링(STAX Engineering)’과 해양 배기가스 포집·제어
샤먼텅스텐 금속재료가 중국 기업 처음으로 새만금에 단독 투자한다.
새만금개발청은 23일 초경합금 소재인 산화텅스텐을 생산하는 한국 샤먼텅스텐 금속재료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신규공장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산화텅스텐은 텅스텐과 산소로 이뤄진 무기 화합물로 주로 노란색 또는 녹색의 분말 형태로 존재한다. 질소 산화물 제거 등 대기오염 제어, 가스 센서나
HDC현대산업개발(현산)이 정부로부터 사들인 의정부 주한미군 기지 토질에서 다량의 오염물질이 검출되자 법원이 93억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중앙지법 제25민사부(재판장 송승우 판사)는 현산이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정부는 현산에 93억여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전부승소 판결했다.
정부는 주한미군이
한일현대시멘트가 친환경 설비를 갖추며 탄소 감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16일 본지가 찾은 한일현대시멘트 영월공장은 석회석 저장부터 소성, 출하까지 생산설비가 공정 순서대로 일직선 상에 배치해 효율을 극대화했다. 새로 완공된 친환경 설비들은 이를 방해하지 않는 위치에 건립돼 조화를 이뤘다.
한일시멘트는 약 1980억 원을 투자해 생산설비 전반에
환경부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16일부터 6월 말까지 전국 비점오염원 설치신고 사업장 관리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15일 밝혔다.
비점오염원은 도로·사업장·공사장 등 불특정 장소에서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오염원이다. 우천 시 빗물과 함께 오염물질이 하천으로 유입돼 수질오염 유발 요인이 된다.
이번 점검은 유역(지방)환경청 주관으로
LG전자-건설연 MOU 체결환기 인증제도 개발제품 성능검증·통합관리 시스템 연구
LG전자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건설연)과 실내 공기 질 관리 가이드라인을 만든다. 환기 제품 인증제도 개발 함께 민감·취약 계층 이용 시설의 실내 공기 질 개선 사업도 한다.
LG전자는 13일 건설연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마곡
오뚜기는 ‘식품안전과학연구소’를 통해 식품 안전성 확보에 적극 나서고 국내 식품안전과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14일은 식품안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정한 ‘식품안전의 날’이다. 전문 분석 기술과 최신 장비를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의 식품안전 검증과 연구를 진행하고, 국내외 학회에 참여하는 등 분석기술역량 강화에도 힘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이 14일 경기 화성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에서 통합환경관리제도의 과학적 기반을 강화하고 환경 경쟁력 증진을 위한 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2017년 도입된 통합환경관리제도는 연간 20t 이상 혹은 수질오염물질 연간 700t 이상 배출하는 1400여 개 대형사업장에 대기환경보전법·물환경보전법 등 7개 법률 10개 환경 인·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이 9일부터 이틀 간 제주의 한 호텔에서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첨단 감시장비 활용 사업장 감시 결과 공유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의 목적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 시행된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운영한 첨단감시장비 활용 사업장 감시 결과를 공유하고 첨단감시장비 운영 개선방안
환경부, 여름철 오존 집중관리 방안 추진오존 원인물질 감축·배출저감기술 지원
환경부는 인체 유해물질인 오존 고농도 발생 시기(5월~8월)를 맞아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에 감시용 무인기(드론)를 띄우고 배출저감기술을 지원하는 등 '여름철 오존 집중관리 방안'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연중 5~8월은 통상 오존 농도가 가장 높은 시기다. 더구나 올
국회가 5월 임시국회 민생법안 처리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육아기간 급여 지급 범위 확대, 육아휴직 자동 신청 등 저출산 해결을 위한 노동 법안이 21대 국회 본회의 막차를 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야당 소속 환경노동위원회 위원들은 7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자영업자에 육아기간 급여 및 출산전후휴가급여를 지급하는 내용의 고용보험법 개정안 등 93
오늘(7일)은 세계천식기구(Global Initiative for Asthma, GINA)가 정한 ‘세계 천식의 날(World Asthma Day, WAD)’이다. 1993년 세게보건기구(WHO) 협력 단체로 설립된 세계천식기구는 천식 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설립됐다. 지난 1998년부터 매년 5월 첫 번째 화요일을 천식의 날로 지정해 다양한 캠페
미세먼지센터 "초미세먼지 해결 위한 아시아 공동노력 필요"인니·베트남·라오스·필리핀 정부 관계자 대상…7일 교육
환경부 소속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는 7일 청주 흥덕 센터 본관에서 인도네시아, 베트남, 라오스,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관리 기술을 교육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아시아 전역 대기질 개선을 위해 우
美 캘리포니아 친환경 프로젝트에 수소전기트럭 공급인프라부터 사후 관리에 이르는 수소 밸류체인 구축수소전기트럭 추가 공급 등 친환경 상용차 사업 본격화
현대자동차가 ‘캘리포니아 항만 친환경 트럭 도입 프로젝트(NorCAL ZERO)’의 공식 출범을 계기로 북미 시장에서 수소전기트럭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친다.
2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랜드에서 진행된 출
경동나비엔은 2일 콘덴싱 기술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친환경 콘덴싱 캠페인 '한 번 더 콘덴싱'을 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보일러 외부로 빠져나가는 열을 다시 모아 '한 번 더' 활용하는 콘덴싱 기술의 원리에서 착안해 '한 번 더 콘덴싱'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콘덴싱 기술의 강점인 '친환경·고효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