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변전·에너지저장장치 등 사업 협력 강화아시아·태평양 신재생에너지 시장 진출 확대
현대건설이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 잇달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호주를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건설은 호주 멜버른 오스넷(AusNet) 본사에서 송변전 인프라 및 계통 연계 분야 협력을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
오스넷에 5년간 초고압변압기 독점 공급 예정호주 초고압변압기 시장서 점유율 1위 수성조현준 글로벌 경영 성과…“북미서도 성과”
효성중공업이 호주에서 올해 두 번째 대규모 수주에 성공하며 현지에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2일 효성중공업은 호주 빅토리아주의 유일한 송전망 운영사인 ‘오스넷’ 측과 초고압변압기, 리액터 등 전력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
현대건설은 최근 서울 계동 본사에서 호주 빅토리아주 최대 전력망 사업자인 오스넷(AusNet)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송변전 인프라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업무 협력을 공동 모색하기로 합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오스넷은 호주 빅토리아주(州)의 최대 에너지 네트워크 기업으로, 전기와 가스 그리고 송전 네트워크 관리를 통해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전달
■ 5월 26일 [급등정보] 투자전략
국내증시는 3월부터 지속적인 상승을 이어갔다. 하지만, 주가 상승 흐름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최근 3개월 동안 코스피 지수는 40% 이상 상승하면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를 충분히 반영한 상태이며, 실물 경제와 주식시장 사이의 괴리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경기선행지수가 저점을 형성하면서 상승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