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가 역대 최대 규모의 국내 석유화학사업인 샤힌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샤힌 프로젝트 중 패키지 1 분야의 TC2C(Thermal Crude to Chemical)와 기존 공장 연결 공사 사업에 참여한다.
DL이앤씨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으로부터 패키지 1 공사 일부를 양도받아 사업에 참여한다. 패키지 1은 총 5조400
△아이에스동서, 한국렌탈 보통주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2곳 선정
△삼성엔지니어링, 350억원 규모 자회사 채무보증
△태영건설, 1686억원 규모 방글라데시 상수도 개발 계약
△효성티앤씨, 471억원 규모 채무보증
△동양네트웍스, 전환사채 가액 1945원→1835원 조정
△세방, 성진실업 211억원 인수
△해성디에스, 2분기 영업익 58억 ‘전년
GS건설은 15일 공시를 통해 오만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석유화학 복합 산업 시설 (Liwa Plastics Industries Complex Project) 3번 패키지 NGL 추출 설비 계약금액을 기재정정했다.
당초 계약금액 8293억131만 원에서 정정 후 8294억7218만 원으로 증가했다.
이는 회사 최근 매출액 9조4875억516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이 중동 지역에서의 대규모 수처리필터 수주를 계기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물 산업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LG화학은 최근 중동 오만 소하르 SWRO사가 2017년까지 소하르 지역에 건설하는 해수담수화공장 RO 필터 단독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소하르 SWRO는 세계적인 해수담수화 플랜트업체인 스페인 발로
현대글로비스는 5일 카타르 국영 광물자원회사인 QPMC와 5억 달러(약 5000억원) 규모의 골재 장기 해상운송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경배 현대글로비스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에이사 알 하마디 QPMC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계약 서명식을 가졌다. 이번 계약은 지난 1월 QPMC에서 수주한 골재 운송 사업의 네
조광ILI가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후 1시11분 현재 조광ILI는 전거래일 대비 2.50%(70원) 상승한 2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키움증권, 동양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조광ILI는 이날 장중 공시를 통해 대림 페트로팍(DAELIM PETROFAC)과 46억8970만원 규모
조광아이엘아이는 대림 페트로팍(DAELIM PETROFAC)과 46억8970만원 규모의 오만 소하르지방 석유 정유공장 프로젝트(Sohar Refinery lmprovement Project)에 안전밸브(JSV-FF100, PF-100)를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전체 매출액의 22.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내년 8월 20일까지
수출입은행은 대림산업이 수주한 중동 오만의 소하르(Sohar) 정유설비 증설사업에 직접대출 4억2000만달러, 보증 1억8000만달러 등 총 6억 달러의 금융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만 국영 정유석유산업공사 발주한 이번 프로젝트는 오만 소하르 산업단지 내 있는 기존 정유설비를 고도화하고 정유제품 생산용량을 하루 12만배럴에서 20만배럴로 증산하는
LG상사가 오만 석유화학업체와 합작사를 설립한다. 이에 따라 LG상사의 중동 석유화학기지 건설이 가시화될지 주목된다.
LG상사는 14일 오만의 석유화학제품 업체인 오만석유화학(Oman International Petrochemical Industry Company L.L.C.)의 주식 15만 주를 4억2959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취득 후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난 7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현지에서 해외 첫 사무소인 'KESCO 중동사무소'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전기안전공사 박철곤 사장을 비롯해 한선희 코트라(KOTRA) 중동수주지원센터장과 권혁찬 해외건설협회 중동지부장, 최희승 한화 두바이 지사장 등 현지 파견 기관 및 기업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중동사무소 개소
“기업가치 극대화, 지속성장이라는 측면에서 한 번 더 도약하기 위해 장기적인 경영목표와 성장 스토리가 필요한 시기가 됐습니다.”
GS건설 허명수 사장이 올 초 “지난 10년간 안정적인 사업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며 이처럼 밝혔다. 이어 허 사장은 2020년까지 성장 비전을 담은 ‘비전 2020’을 발표했다. 핵심은 ‘글로벌화’다
GS건설은 16일 독일 지멘스(Siemens AG)사와 공동으로 13억 달러(한화 약 1조5000억원) 규모의 오만 바르카 3단계 및 소하르 2단계 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공사 2건을 수주했다고 이날 밝혔다.
총 6억8000만달러 규모의 오만 바르카 3단계 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공사는 오만 바르카(Barka) 지역에 750메가와트(MW)의 복합화력발전소1기를
GS칼텍스가 중동 국가인 오만에 에너지 효율화 및 온실가스 감축 기술을 전수한다.
GS칼텍스는 23일(현지시간) 오만의 수도 무스캇에 위치한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오만국영석유회사 소하르(Sohar) 공장에서의 엔지 효유화에 관한 포괄적 3자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에너지 효율화 및 저탄소
두산중공업의 미국 자회사가 '2008 올해의 담수기업’에 선정됐다.
두산중공업은 24일 자회사인 미국의 두산하이드로테크놀로지(Doosan Hydro Technology)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물(Water) 관련 전문지 GWI(Global Water Intelligence)에서 선정한 ‘올해의 담수 기업’(Desalination Company
GS건설은 지난 2004년 오만에서 수주한 소하르 산업단지내 폴리프로필렌 플랜트 공장이 18일 준공됐다고 24일 밝혔다.
GS건설은 "이 공장은 오만의 OPP사로부터 수주한 1억7900만달러 규모 공사다"며 "LG상사가 20%의 지분을 투자하고 사업타당성 조사, 프로젝트 파이낸싱 및 제품판매를 맡았으며 GS건설은 설계, 구매, 시공, 시운전, 기술지원
GS칼텍스의 정유공장 운영 노하우가 해외에서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GS칼텍스는 19일 "허동수 회장이 18일(현지시간) 오만 국영정유회사인 소하르 정유사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GS칼텍스 허동수 회장을 비롯해 오만의 알 루미(H.E. Dr. Mohammed Bin Hamad Al Rumhy) 석유성 장관과 막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