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달 유인 탐사 임무를 수행한 '아르테미스 2호(Ⅱ)'가 지구로 돌아왔다.
10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 생중계에 따르면, 동부 시간 기준 이날 오후 8시 7분께 아르테미스 2호의 유인 캡슐 '오리온'이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앞바다에 낙하했다. 1일 플로리다 케네디 우주센터를 떠나 우주로 향한 지 열흘 만이다.
아르테미스 2호는 그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의 유인 우주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순항을 이어가며 목적지인 달까지 향하는 거리의 절반 이상을 통과했다.
4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나사는 “주목하라. 우리는 달로 향하고 있다”며 “아르테미스 2호의 우주비행사들이 목적지인 달까지 거리의 절반 이상을 통과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나사는 웹사이트에 아르테
최초 여성ㆍ흑인ㆍ非미국인 달 탐사 우주인지구서 가장 먼 40.2만 km 지점까지 비행 우주선 대기권 재진입 가장 빨라
미 항공우주국(NASA·나사)이 달 탐사를 위해 발사한 유인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가 인류 우주탐사의 새로운 기록들을 세우고 있다.
1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아르테미스 2호는 과거 냉전 시기 미국이 진행했던 달 탐사 작전인 ‘아
일부 통신 문제 해결 뒤 화면 송출
달 탐사를 위해 떠난 미국 유인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2단 엔진 점화를 완료하고 안정 궤도에 진입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1시간 전 아르테미스 2호의 우주발사시스템(SLS) 2단 추진체가 26초 동안 엔진을 점화한 후 안정적인 궤도에 진입했다고 보도했다. 이 점화로 타원 궤도의 최저점이 높아져 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