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익 48억원 달성…영업비용 전년비 29.7% 감축해 수익성 회복가평 1·2센터 통합 운영…실험동물 라인업 및 영장류 CRO 사업 확대
3월 결산법인인 바이오 인프라 전문기업 오리엔트바이오가 적극적인 비용구조 개선과 생산 효율화에 힘입어 올해 1분기(4~6월)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오리엔트바이오는 1분기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1억원을 기록해
지분율 40% 수준으로 확대…저평가 국면 속 주주가치 제고 행보현금성 자산 400억 바탕 사업 지원…캄보디아 영장류 독점 등 성장 모멘텀
오리엔트그룹 지주회사 오리엔트가 코스피 상장 계열사인 오리엔트바이오 주식을 대규모 장내 매수하며 최대주주로서의 책임경영을 강화한다. 주가가 본래 기업가치 대비 저평가됐다는 판단하에 지분율을 높이고 그룹 차원의 재무·사업
관계사 오리엔트제니아 이어 최대주주 오리엔트도 300만 주 매수 예정주가 저평가 판단 속 주주가치 제고…오리엔트캄 독점권 연계 실적 개선 기대
오리엔트바이오의 계열사가 자사 주식을 장내 매수하며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오리엔트바이오는 계열사인 갤럭시가 자사 주식 약 151만 주를 장내 매수해 지분 2.6%를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병리·혈액·영상 등 시험 데이터 DB 구축…신약 개발 기간·비용 단축오리엔트캄과 독점권 시너지…과기정통부 ‘K-문샷 AI 신약’ 정책 흐름 맞물려
바이오 인프라 전문기업 오리엔트바이오가 연구용 영장류 비임상시험 과정에서 확보되는 생체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자산화해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한다. 영장류 자원 공급과 시험 수행을 넘어 데
관계사 오리엔트캄 독점 계약…6~7년 소요 수급 병목 차단中 게잡이원숭이 값 20만 위안 육박…영장류 데이터 연계 AI 플랫폼 구축
바이오 인프라 기업 오리엔트바이오가 전 세계적인 연구용 영장류 공급 부족 현상 속에서 독자적인 비임상 임상시험수탁기관(CRO) 경쟁력을 발판으로 수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관계사와의 독점 계약을 통해 선제 확보한 원숭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