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시계획위, 1건 원안 가결·1건 수정 가결
서울시가 이수~과천 복합터널의 수직방재소 위치를 변경하고,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사업의 정비계획 변경안을 확정했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도시계획시설(도로·방수설비) 결정 변경안과 현대연립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변경안 등 2건을 심의해 1건은 원안 가결, 1건은 수
서울시가 공공성이 부족한 도로, 공원과 같은 기반시설 대신 공공임대주택을 도입해 기부채납 가능 시설을 확대하는 등 정비계획 수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앞으로 공공성이 부족한 도로, 공원 등의 기반시설 제공을 지양하고 공공임대주택 등으로 기부채납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기부채납이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서 재건축을 추진 중인 현대연립이 임대주택 41가구를 포함해 총 443가구로 건립된다.
서울시는 18일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예정 법적상한용적률 결정 및 정비구역ㆍ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로구 오류동 156-16지 일대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정비구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