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미국 내 인구 3위 수요 겨냥美 괌, 동·중·서부 잇는 호텔 벨트 구축신유열, 부친 신동빈 회장 없이 단독 참석
롯데호텔앤리조트(롯데호텔)가 지난해 베트남 하노이에 L7 해외 호텔을 연데 이어 미국 시카고에 L7을 진출시켰다. 롯데호텔은 미국령 괌을 비롯해 미국 동·중·서부를 잇는 대륙 횡단 호텔 벨트를 활용,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방침
지난해 말 정기인사에서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 경영 승계 보폭을 넓히고 있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이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롯데호텔 행사장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롯데호텔앤리조트(롯데호텔)에 따르면, 신유열 실장은 13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L7 시카고 바이 롯데(L7 시카고)' 개관 행사에 참석했다
금호건설의 신용등급 전망이 하향 조정됐다. 악화한 수익성과 금호고속의 경영 부진, 아시아나 항공의 주가 하향에 따른 재무 하방 압력이 거세진 영향이다. 금호건설은 '오너 3세' 박세창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고 수익성 재고에 몰두하고 있지만, 3년 연속 이익 창출에 실패하면서 경영 성적이 시험대에 오른 모양새다. 조완석 사장의 올해 과제 역시 신용등급
삼양라운드스퀘어, 전병우 전략총괄 신사업 적극적오리온, 레고켐사이언스 인수…담서원 상무 역할 기대CJ, 이선호 실장 ‘식품ㆍ바이오’ 집중해 경영 수업중
식품업계 오너 일가 3‧4세가 ‘바이오·헬스케어’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새로운 미래 산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자신의 경영 능력을 입증하는 동시에 후계자로서의 입지를 다지겠
대원제약 오너 3세 백인환 사장이 부친 백승호 회장의 배턴을 물려받으면서 본격적인 3세 경영이 무르익었다. 올해 40세의 젊은 대표가 연매출 5000억 원대로 발돋움한 대원제약의 추가 성장을 어떻게 견인할지 관심이 쏠린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원제약은 지난해 3분기 누적 3861억 원의 매출액을 달성,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매출
대원제약은 19일 백인환 사장이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됐다고 공시했다. 이번 선임으로 백 사장과 백승열 부회장이 각각 대표를 맡게 됐으며 백승호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신규 선임된 백 사장은 대원제약 오너 3세로 지난해 1월 1일부로 사장에 취임했으나, 대표이사는 창업주인 고(故) 백부현 선대회장의 장남과 차남인 백승호 회장과 백승열 부회장의
유유제약이 고객, 주주, 협력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고 기업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오너 3세인 유원상 대표이사가 직접 출연한 기업 PR 영상을 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업 PR 영상은 유 대표이사의 해설로 유유제약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망한다. 단순한 이미지 나열을 탈피해 80여 년간 축적된 아카이브 자료를 활용해 유유제약의 경
국내 대기업 총수 CES 현장 총출동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2년 만 참석최태원 SK그룹 회장 글로벌 협력 모색정기선 HD현대 부회장 기조연설 나서
국내 대기업 총수들이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4에 집결한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비롯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부회장 등이 직접 현장을 찾아 미래 기술을 살
신유열 ·김동선, CES 2024 참석 유력정기선 HD현대 부회장, CES 기조연설
재계 오너가 3세들이 이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ㆍ가전 전시회 ‘CES 2024’를 통해 새해 첫 해외 행보에 나선다.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인공지능(AI)과 푸드 테크(Food Tech) 등 최신 기술 트렌드를 살피며
전병우 삼양라운드스퀘어 본부장, 전략총괄로 승진함윤식 오뚜기 차장, 경영 수업...장녀 함윤지 참여도 주목
주요 식품기업의 1990년대생 오너 3세들이 경영 전면에 나서며 승계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핵심 부서를 이끌며 경영 능력 입증하고 후계자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다는 포석으로 읽힌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최근 구매실에 구매전략팀을 신설, 신상
‘라면회사’ 삼양식품에 인지도 밀려유튜버 협업 등 홍보 중...TF도 꾸려
삼양그룹이 내년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인지도 개선 난제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라면 생산이 주력인 삼양식품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아 기업 브랜드 강화가 필요한 데 해결책이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오너가 4세 김건호 삼양홀딩스 경영총괄사무가 최근 사장으로 선임되면서
금호가의 '오너 3세' 박세창 금호건설 사장(48·사진)이 30일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박 부회장은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아들로, 할아버지는 금호그룹 창업주인 고 박인천 창업 회장이다.
박 부회장은 연세대를 나와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2년 아시아나항공에 입사해,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략경
그룹 내 직함만 3개…역할 확대재계 “金, 그룹 내 입지 커질 것”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부사장),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 한화로보틱스 전략기획담당”
한화그룹 오너 3세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부사장)은 현재 그룹 내 공식 직함만 3개다.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 한화로보틱스 전략담당 임원이기도 하다. 역할이
파이브가이즈, 아태지역 최고 매출 기록향후 5년 내 국내 15점 순차 오픈 계획로봇 이용 ‘푸드 테크’ 사업 박차‘트라이앵글 경영’ 성과 가시화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부사장)은 유통·호텔·로봇 분야 ‘트라이앵글 경영’을 통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해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올해 그의 가장 대표적인 성과는 미국 3대 햄버거 브랜드 ‘
LS그룹 오너가 3세 구동휘 LS일렉트릭 비전경영총괄 대표(부사장)가 LS MnM에서 최고운영책임자(COO) 자리를 맡는다.
LS그룹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임원 인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LS그룹은 내년도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조직 안정을 추구하되, ‘성과주의’, ‘비전2030 달성’ 등 세 가지 축을 골자로 한 인사를
‘맵탱’ 등 굴직한 사업 맡았지만...입사 4년 고속 승진 비판도
삼양식품그룹 (이하 삼양식품)오너가 3세 전병우 삼양라운드스퀘어 전략기획본부장(CSO)이 상무로 승진, 경영 전면에 나선다. 삼양식품이 제조를 넘어 콘텐츠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어 1994년생인 전 상무의 젊은 감각이 긍정적으로 작용할지 이목이 쏠린다. 다만, 전 상무는 한국 나이
삼양식품 지주사인 삼양라운드스퀘어가 임원 인사를 통해 젊은 임원진을 대거 발탁했다. 특히 오너가 3세 전병우 전략기획본부장(CSOㆍ1994년생)은 상무로 승진했다.
삼양라운드스퀘어는 31일 그룹 내 계열사를 대상으로 이런 내용의 직급 개편·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삼양라운드스퀘어는 올해 9월 비전선포식을 통해 공표한 새로운 비전을 빠르게
과학기술·문화 융합 신사업 추진‘오너 3세’ 전병우 CSO, 첫 공식석상 등장
“60여 년 동안, 우리는 한국인의 따뜻한 한 끼를 채우는 대한민국 대표 식품기업으로서 늘 국민 곁에 함께했습니다. 나아가 올해는 식품 수출 1위 기업으로 성장, K푸드의 대표 주자로 세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를 디딤대 삼아 우리는 이제 한 단계 더 진화하고자
하이트진로그룹 계열사 서영이앤티가 ‘놀이터컴퍼니’ 인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실적과 재무 안정성은 물론 내부거래 감소의 부가 효과를 거뒀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서영이앤티는 지난해 연결기준 1092억 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대비 32.7% 신장했다. 영업이익도 24.3% 오른 64억 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17.4% 늘었다.
서영이앤티는 19
대상이 오너 3세 ‘자매 경영’을 본격화한다.
대상은 전략담당중역 임상민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23일 밝혔다. 2016년 12월 전무 승진 이후 6년 4개월 만에 부사장에 올랐다.
임 부사장은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와 영국 런던 비즈니스 스쿨(London Business School) MBA 과정을 졸업했다. 유티씨인베스트먼트투자심사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