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9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보험설계사와 임직원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안순오 재무설계사(FC·Financial Consultant)가 3년 연속 그랜드챔피언을 차지했다.
그랜드챔피언을 차지한 안순오씨(55세·21년 경력)는 강남지역단 일류지점 소속으로 지난해 128억원의 수입보험료 실적을
삼성생명 예영숙 팀장이이 보험영업 16년의 영업노하우를 담은 저서를 출간해 화제다.
25일 삼성생명은 예영숙 팀장이 영업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고객은 언제나 떠날 준비를 한다'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예 팀장은 2000년부터 10년 연속 보험왕을 차지하며 '움직이는 금융기관', '생명보험업계의 살아있는 전설' 등으로 불리는 인물로
#전문
일명 보험아줌마라고 불리던 보험설계사가 억대연봉이 가능한 고소득 직종으로 탈바꿈하면서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각 보험사마다 대표하는 보험왕들이 억대연봉자 대열에 속속 합류하면서 이들을 바라보는 사회적 시각도 달라졌다.
보험설계사는 특별한 밑천 없이 시작할 수 있는데다 경력과 성별의 구분도 없다. 또 본인 능력에 따라 정년퇴직 걱정 없는 평생직업이
보험업계 최초로 10년 연속 보험왕에 오른 설계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삼성생명은 23일 대구 대륜지점의 예영숙 팀장(50)이 삼성생명 연도상 시상식에 3만여 명의 FC들 가운데 지난 한해 동안 실적 1위를 차지, 10년 연속 '그랜드 챔피언'에 올랐다고 밝혔다. 그는 2000년에 처음으로 보험왕에 오른 이후 지난해까지 10년 연속 1위를 차지
삼성생명 대구지점 대륜브랜치 예영숙씨가 보험영업의 최정상을 9년연속으로 차지해 화제다.
예영숙씨는 작년 한해동안의 영업실적으로 가장 우수한 컨설턴트를 가리는 삼성생명 2008연도상에서 2000년부터 연이어 9번이나 그랜드챔피언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예영숙씨는 작년 한해 신계약 203건(월 17건)과 수입보험료 185억, 보유고객, 1504
삼성생명이 50년을 기념하는 특별 사사를 발간하면서 전ㆍ현직 경영진들을 통해 알려지지 않은 비화를 일부 소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수빈 삼성생명회장은 최근 발간된 삼성생명 50년사에서 삼성생명의 역사중 질적 발전의 계기로 지난 73년부터 신입사원 선발에 그룹 공채를 도입한 것과 89년 동방생명에서 삼성생명으로 사명을 변경한 두 가지 사례를 언급했다.
삼성생명은 17일부터 1박 2일간 제주도 소재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제주)에서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2007년 제43회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도상은 회사의 지난 50년의 빛나는 역사를 함께 느끼고 새로운 100년을 다짐하고자 사상 최초로 전 영업 채널을 통합, 개최함으로 삼성생명 3만7000여 컨설턴트들(대리점
50대를 바라보는 '대구 아지매'가 7년 연속 보험왕에 올랐다.
7일 삼성생명은 한국무역센터전시장에서 개최한 '2006년 제42회 연도상 시상식'에서 예영숙씨(사진)가 7년째 연속으로 보험왕 타이틀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배정충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구지점 예영숙(47)씨가 7년 연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