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까지 모집⋯10개 분야 최대 14명 선정
올해로 75회를 맞는 서울특별시 문화상이 수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서울특별시 문화상은 서울 문화발전과 예술 진흥에 이바지한 개인과 단체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15일 서울시는 7월 24일까지 ‘제 75회 서울특별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 추천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 총 765명(단
표현주의 거장 '에드바르 뭉크' 주요 걸작 37점대표작 절규·태양 등 미공개 희귀 작품까지 공개
삼성전자가 노르웨이 오슬로에 위치한 뭉크 미술관과 협업해 에드바르 뭉크의 대표작과 미공개 희귀 소장품 등 총 37점을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삼성 아트 스토어 콘텐츠를 확대하며 TV를 통한
현대백화점이 국내외 예술 거장의 작품을 한데 모은 대규모 전시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19일부터 28일까지 무역센터점 10층 문화홀에서 '대구국제아트페어(Diaf) 2024 프리뷰 인 서울'을 단독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대구화랑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3대 아트 페어인 'Diaf 2024'의 시사회 성격을 띤
현대백화점이 국내외 예술 거장의 작품을 한데 모은 대규모 아트 페어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20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현대백화점 대구점에서 ‘iDaf22 Preview IN THE HYUNDAI’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페어는 대구화랑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3대 아트 페어인 ‘국제 대구 아트 페어(International Daegu Art
LG디스플레이가 현 시대를 대표하는 3인의 예술거장과 콜라보 프로젝트를 통해 OLED TV를 활용한 디지털 명작을 탄생시켰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25일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김성희 교수, 조소과 이용덕 교수, 도예과 한정용 교수로부터 LG OLED TV와의 콜라보를 위해 만든 작품(Fine Art) 3점을 기증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협업한 디자인 중심 TV ‘세리프 TV’를 미국 시장에 공식 론칭했다.
삼성전자는 13일(현지시간) 뉴욕현대미술관(MoMA)에서 세리프 TV를 미국 시장에 선보이는 론칭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세리프 TV를 디자인한 세계적 가구 디자이너 에르완 부훌렉을 비롯해 유명 패션·인테리어 매거진, 업계 주요 인사, 미국 현지 기
LG전자가 유럽 주요 국가에서 소비자들에게 올레드 TV를 소개하는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영국을 시작으로 독일, 프랑스 등의 주요 도시에서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이번 주부터 영국 카디프(Cardiff)의 세인트 데이비스 센터(St. David’s Centre)에 LG 올레드 TV 전시공간을 마련해 로드쇼를 펼친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는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와 문화융성의 사회문화 기반조성을 위해 11일 ‘예술세상 마을’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예술세상 마을 프로젝트는 지역마을이 자랑하는 주요 인물이나 이야기, 자연경관과 같은 유·무형 자산과 기초예술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주체는 해당 분야의 예술 거장과 동호인, 이 분야로 진로를 탐색
왕년 전성기에 누렸던 최고의 영웅담이나 에피소드를 꺼내보는 페이지입니다. 가수 남궁옥분의 시간을 되돌려본 그 시절, ‘우리 때는 이것까지도 해봤어, 나도 그랬어, 그랬지!’라고 공감을 불러일으킬 추억 속 이야기를 넘겨보는 마당입니다. 글 사진 남궁옥분
어릴 적 동네 사람들이 저를 사과 궤짝 위에 올려놓고 노래를 시키면 곧잘 불러 뜨거운
덕수궁 돌담길! 필자가 자주 가는 곳이다. 시내를 나가 시청역 쪽으로 나가면 으레 한 번쯤은 들르는 나만의 공간이다. 가끔 휴식이 필요하고 머리를 식히기 위해 필자는 즐겨 이곳을 찾는다.
언젠가 보았던 뮤지컬 ‘광화문 연가’가 생각나는 돌담길이기도 하다. 그러나 돌담길만을 걷기 위해 찾는 것은 아니다. 이 역사가 서린 돌담길을 걸어 올라가면 특별한 보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