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일상 곁에 예술을 자연스럽게 건네는 사업이 경기아트센터 손으로 새롭게 펼쳐진다.
경기아트센터는 13일 오후 5시부터 '2026 아동·청소년 예술기회 지원「툭, 예술」'사업의 참여기관과 예술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툭, 예술'은 문화예술 접근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공연예술 기반 기초예술교육을 지원하는 프로
앞으로 문화예술교육 대상의 폭이 확대되고 문화취약계층에게 예술교육 기회 역시 늘어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5일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국민행복을 실현하고 문화예술교육의 내실화를 이루기 위한 ‘문화예술교육 중장기 발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중장기계획은 지난해 초부터 1년여 기간 동안 문화기반시설 담당자, 사업관계자, 현장활동가 등 문화예술교육 관련 각계
한국메세나협회와 현대자동차그룹이 메세나 사업의 일환으로 ‘2013 토요 아트 드라이브’를 시작한다.
지난 2012년에 시작된 ‘토요 아트 드라이브’는 실내에서 진행됐던 문화예술교육을 야외로 옮겨 ‘MOVE’의 개념을 담은 문화예술체험 지원 프로그램이다. 주 5일제 수업으로 토요일이 외로워진 저소득층 아동들이 박물관, 미술관, 식물원, 소극장, 아트센
액티브 시니어들은 젊게 살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며, 감각적인 패션을 추구하고, 자신을 가꾸는 데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아재파탈’이라는 트렌드에서 보듯이 이러한 욕구는 나이와 상관없다. 의존형 소비패턴이 주체적 소비로 바뀌면서 기존의 사고방식을 완전히 깨는 것이다.
한국노년학회의 한 연구는, 액티브 시니어들의 건강한 삶에 대한 욕구를 3가지로 요약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