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결혼 전 신부의 얼굴을 공개했다.
9일 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신의 웨딩 사진이 담긴 지인의 게시글을 리그램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자와 예비 신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나 청순하고 단아한 예비 신부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최자가 예비 신부의 얼굴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부는 비연예인으
그룹 노라조의 멤버 원흠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6일 노라조 측은 “원흠이 8월 20일에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원흠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예비 신부와 지난해 말부터 사랑을 키워온 끝 결혼을 결심했다. 결혼식은 일반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원흠은 중국에서 10
‘나는 솔로’ 15기가 ‘대환장 데이트’로 극과 극 러브라인을 달렸다.
5일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으로 인해 뒤바뀐 ‘솔로나라 15번지’의 아슬아슬한 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15기 솔로남녀들은 ‘슈퍼 데이트권’이 걸린 ‘짝 피구’를 했다. 남녀가 2인 1조로 대결하
그룹 다이나믹 듀오 최자(본명 최재호)가 7월 결혼식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25일 유튜브 채널 ‘다이나믹 듀오에게 결혼해듀오를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 개코가 출연했다.
최자는 7월 9일 3년간 교제해온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그는 “드디어 결혼하게 됐다. 다음달에 장가 간다. 이제 정말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43)가 7월 결혼한다.
16일 다이나믹 듀오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최자가 오는 7월9일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최자가 3년여간 묵묵히 사랑을 키워온 예비신부는 회사원”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가까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오다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앞서 최자는
가수 테이의 ‘골프장 결혼식’ 현장 사진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테이는 29일 경기도의 한 골프장 야외 결혼식장에서 6년간 교제해 온 1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예비 신부를 배려해 가족, 친구 등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테이의 결혼식 축가는 가수 별, 서영은, 임정희가 맡았고, 사회는 개그우먼 김신영이 맡
배우 심형탁이 예비신부 사칭 계정에 경고했다.
12일 심형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야를 사칭하지 마라”라며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를 사칭하는 계정의 캡처본이 담겼다. 사칭 계정은 인스타그램을 넘어 유튜브까지 계설되어 영상을 업로드한 상태였다.
이에 심형탁은 “이 아이디는 사기꾼이다. 이
유튜버 겸 배우 문상훈이 결혼을 발표했다.
문상훈은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저의 33번째 생일”이라며 “기쁜 날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더 기쁘다. 제가 결혼을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5월 말에 가족들을 모시고 작게 할 예정”이라며 “확신이 들어서라기보단, 정답이 아니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커져서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예비
모델 김수빈(23)이 배우 윤박과 결혼하는 예비 신부로 오해 받자 해명에 나섰다.
김수빈은 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남긴다. 저 아니다”라며 윤박의 결혼 소식을 전하는 기사를 캡처해 게재했다.
그는 윤박과 결혼하는 동명이인 모델 김수빈(30)의 계정을 언급하며 “언니 결혼 축하드린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윤박과
배우 윤박이 모델 김수빈과 결혼식을 올린다.
윤박의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윤박은 예비 신부와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끝에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9월 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많은 축하와 축복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예식은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한 가정을 이루
‘조선의 사랑꾼’ 배우 심형탁이 모친과의 금전 문제로 공백기를 가졌다고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이하 ’사랑꾼‘)’에서는 심형탁의 가슴 아픈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심형탁은 “지금까지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를 꺼낸다는 것에 대한 불안감이 굉장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2014년에 ‘무한도전’을 비롯한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
가수 테이가 1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다음달 결혼식을 올린다.
17일 소속사 펀한엔터테인먼트는 테이가 5월 29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날 테이도 개인 팬카페를 통해 “떨리는 마음이지만 누구보다 그대들에게 먼저 소식을 전하고자 글을 남긴다”며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나 여섯 해를 함께한 연인과 이
배우 심형탁의 18살 연하 일본인 아내가 최초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우 심형탁이 일본인 예비신부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제작진은 심형탁에게 "어떻게 만났냐"라고 물었고, 심형탁은 "도라에몽을 좋아하는 게 알려지기 전과 후로 나뉘는 것 같다.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일본 유명 완구회사에서 출연 제의가 왔다. 촬영
배우 심형탁이 방송에서 일본인 예비신부를 공개했다.
3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말미에는 10일 자 방송 예고편이 송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결혼 소식과 함께 아내를 처음으로 공개하는 심형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심형탁의 예비 신부는 “저는 일본 사람이다. 심 씨가 고등학교 3학년일 때 제가 태어났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처음에 두
배우 심형탁 씨가 일본인 여성과 7월 결혼한다.
심형탁은 3일 자신이 평소 활동하던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모두 감사하다. 앞으로 잘 살겠다. 항상 응원해주셔서 내가 힘들 때 힘이 됐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라는 글을 올렸다.
심형탁 씨의 예비 신부는 일본 유명 장난감 회사의 직원으로, 심형탁 씨가 방송 녹화차 일본을 방문했다가 인연을 맺은 것으로
지하철 1호선 외대앞·회기역 인접평균 분양가 3.3㎡당 2930만 원"59㎡, 상위 수요 유입도 기대"
"지하철역이 가까운 건 좋은데 (59㎡가) 좁지 않을까 걱정했어요. 근데 직접 보니까 생각보다 크게 나왔네요. 나중에 아이 학교 보내고 할 때까지 큰 불편 없이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비 신부 A 씨)
GS건설이 지난달 31일 서울 동대문구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올해 결혼한다.
17일 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목한 가정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둘이 함께 걸어가려 한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최자는 “편해서인지 익숙해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전 참 오랜 시간을 혼자 걸어왔고 또 계속 그럴 거라고 믿고 살았다”라며 “이렇게 정처 없이 떠돌던 저를 멈춰 세운 한 사람을 만났다”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추 선생’ 역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허동원(43)이 웨딩마치를 올린다.
15일 허 씨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허 씨는 3월 1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앞서 허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지난해 9월 허 씨는 “내년에 제가 결혼을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에 갑자기 팔뚝만한 쇠막대기가 날아들었다. 무서운 기세로 앞 유리를 뚫고 들어온 흉기는 그대로 운전자의 가슴에 박혔다. 운전대를 잡은 남성은 비명 한 번 지르지 못하고 숨이 끊어졌다. 그는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이었다. 옆에 타고 있던 예비신부는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 하지만 신혼의 단꿈 대신 겪어냈을 고통의 크기는 감히 말과 글 따위
KBS N SPORTS 아나운서 이동근(41)이 그룹 퀸비즈 출신 사업가 김주하(32)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2일 이동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쁘고 배려 깊은 주하를 만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졌다”라며 “인생의 선물 같은 친구와 결혼을 약속했다”라고 밝혔다.
이동근은 “청춘을 함께한 스포츠 캐스터라는 직업은 저에게 축복이자 자부심”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