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하이브 산하 플레디스 소속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을 2023년 마약류 오남용 예방 홍보모델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황민현은 솔로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주말 드라마에서 선하면서도 강직한 역할로 MZ세대부터 기성세대까지 사랑받고 있다.
식약처는 황민현의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이미지는 ‘불법 마약의 유
포스코건설이 2021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2019년부터 공동 시행해 기업 및 공공기관이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다. 포스코건설은 지역
층간소음의 73%가 아이들의 발걸음이나 뛰는 소리인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는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에 지난해 3월~12월 접수된 현장진단 신청건수 1829건을 분석한 결과 층간소음의 원인으로 73.1%가 '아이들 발걸음이나 뛰는 소리'를 지목했다고 6일 밝혔다.
이어 망치질(3.7%), 가구 끌거나 찍는 소리(2.4%), 피아노 등 악기(2.1%), T
이백순 외교통상부 북미국장과 장-마크 주아스(Jan-Marc Jouas) 주한미군 부사령관이 참석한 가운데 용산 미군기지에서 23일 개최된 SOFA 합동위원회 회의 결과, 한미 양측은 ‘피의자 신병인도 절차 등 SOFA 형사재판권 운영개선’을 위한 ‘합동위 합의사항(AR)’에 합의했다.
이번 합의사항에 따라 우리측은 기소전이라도 한미간 협의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