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빅(VIC)이 세번째 앨범으로 돌아왔다.
지난 2월 ‘옆집아가씨’를 발매하고 실제로 짝사랑한 배우 송지효와 닮은 아가씨를 찾아 곳곳을 누비며 화제가 모았던 빅이 새앨범 ‘축배’ 음원을 16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신곡 역시 빅의 실화를 바탕으로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힘들고 지친 일상에 대해 자신을 위한 건배를 건네는 내용이 담겨
가수 빅(VIC)이 라디오를 통해 재치있는 입담과 개성 있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빅은 최근 가수 김소정이 진행하는 wbs원음방송 FM(89.7Mhz) ‘김소정의 뮤직 플러스 텐’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작곡인 ‘옆집아가씨’와 ‘축배’를 열창, 실력파 가수의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빅은 김소정의 애절한 보이스가 인상적이었던 ‘그대, 그때 그대’를 잔잔한
가수 빅(VIC)이 짝사랑했던 ‘옆집 아가씨’를 찾아 나섰다.
빅은 18일 오후 서울 홍대에서 자신이 짝사랑했던 사람을 찾는다는 내용의 피켓을 몸에 걸고 ‘옆집 아가씨’를 직접 찾아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빅은 ‘옆집 아가씨’를 찾아다니는 도중 틈틈이 기타를 치며 자신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자작곡 ‘옆집아가씨’를 열창했다. 또한 ‘송지효를 닮음
가수 빅이 두 번째 싱글 앨범을 선보인다.
데뷔곡 ‘굴’로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을 선보였던 생활밀착형 뮤지션 빅(VIC, 본명 박종철)이 두 번째 싱글앨범 ‘옆집아가씨’를 18일 발매한다.
‘옆집아가씨’는 빅의 실화를 바탕으로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이다. 우연히 마주친 옆집아가씨에게 첫눈에 반하지만 고백은커녕 인사조차 못하는 소심한 한 남자가 마을을 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