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상승세로 출발했다.
1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4.33포인트(+0.59%) 상승한 734.91포인트를 나타내며, 73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자’
21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635억 원을, 외국인은 564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개인은 1385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
△LG, 상속으로 최대주주 변경…구광모 외 32명
△현대건설기계, 2일 거래정지 해제
△현대건설기계, 1주당 1주 무상증자 결정
△현대건설기계, 214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신세계, 스타필드수원 계열사 추가
△STX, 56억9400만 원 규모 금전대여 결정
△STX, 홍콩 자회사 STX아시아 지분 100% 취득
△KT, 3분기 매출
△대림산업, 2조2000억 원 규모 이란 정유시설 공사계약 해지
△메가스터디, 주당 2주 무상증자 결정
△파인텍, 삼성디스플레이톈진과 29억 원 제조장비 공급계약
△아스타, 21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영화테크, 스프링클라우드 주식 3억 원 취득
△삼성바이오로직스, 유럽 제약사와 100억 원 위탁생산 계약
△중앙오션, 100억 원 전환사채 발
△에이디테크놀로지, SK하이닉스와 63억 규모의 컨트롤러IC 공급계약 체결
△남광토건, 85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 체결
△동방, 374억 원 규모의 용역제공 계약 체결
△영화테크, 329억 원 규모의 PDU/LDC/OBC 통합모듈 공급 계약 체결
△탑엔지니어링, 165억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장비 공급 계약 체결
△오션브릿지, 24억
코스닥 상장기업 영화테크가 329억 원 규모의 PDU/LDC/OBC 통합모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쌍용자동차주식회사', 계약 기간은 2018년 4월 13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329억3364만144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55.7%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13일 1
올해 코스닥 IPO(기업공개)시장에서 공모액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IPR컨설팅 전문기업 IR큐더스에 따르면 올해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54개사의 공모규모 합계는 3조3703억8827만 원으로, 코스닥시장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
코스피 및 코스닥시장을 합한 공모규모는 62개사가 모두 7조8187억6040만 원을 기
자동차 부품 업체 영화테크가 중국 완성차 업체에 직원을 파견해 전기차 부품을 공동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영화테크 관계자는 "개발 단계부터 완성차 업체와 협업이 필요한 정션박스의 경우, 현지에 직원을 파견해 공동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구체적인 기업명은 밝히기 어렵다"며 "중국의 글로벌 전기차 업체로 보
8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618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9억 원을, 기관은 1055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기관이 900억 원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97포인트(+1.14%) 상승한 709.1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기관은 900억 원을, 외국인은 20억 원을 각각 매
지난주(10월 30일~11월 3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11.45포인트(1.7%) 오른 701.13에 마감했다. 지난달 30일 689.68로 시작한 코스닥은 이달 3일 701.13을 기록해 지난해 8월 이후 1년 4개월 만에 700선 고지를 돌파했다.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인 코스피와 키 맞추기 장세가 시작된 가운데 ‘정책의 힘’이 코스닥 상승의
30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개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609억 원을, 외국인은 2532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5220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 하락 반전하며 마감했다.
3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9포인트(-0.04%) 하락한 689.68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208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10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외국인 덕분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30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45포인트(+0.21%) 상승한 691.42포인트를 나타내며, 69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
27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외국인은 955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7억 원을, 기관은 951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기관이 714억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기관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2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36포인트(+1.38%) 상승한 689.9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714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3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기관 덕분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6.16포인트(+0.91%) 상승한 686.77포인트를 나타내며, 6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