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89.68p, 하락(▼0.29p, -0.04%)마감. 외국인 +208억, 기관 -104억, 개인 -146억

입력 2017-10-3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 하락 반전하며 마감했다.

3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9포인트(-0.04%) 하락한 689.68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208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104억 원을, 개인은 146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숙박·음식(+1.8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오락·문화(+1.39%) 운송(+1.27%)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전기·가스·수도(-0.83%) 기타서비스(-0.49%)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제조(+0.89%) 사업서비스(+0.79%) 농림업(+0.5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교육서비스(-0.43%) 금융(-0.1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여행·관광(+2.89%), 전자결제(+2.75%), IT(+1.99%), 교육(+1.65%), 카지노(+1.3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바이오시밀러(-2.53%), 풍력에너지(-1.88%), 보험(-1.68%), 자동차(-1.61%), 탄소 배출권(-1.58%)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했다.

신라젠이 6.35% 오른 6만7000원에 마감했으며, 휴젤(+4.99%), 원익IPS(+2.62%)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7.89%), 셀트리온(-3.94%), 코미팜(-2.54%)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리더스코스메틱(+22.45%), 뉴보텍(+22.33%), 에스디생명공학(+15.04%)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영화테크(-14.42%), 셀트리온헬스케어(-7.89%), 우리산업(-6.61%)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앱클론(+29.9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647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496개다. 9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5원(-0.57%)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90원(-0.02%), 중국 위안화는 169원(-0.4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기재정정]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Tae Hyuk Ahn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1: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73,000
    • -3.61%
    • 이더리움
    • 3,270,000
    • -5.13%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66%
    • 리플
    • 2,167
    • -3.95%
    • 솔라나
    • 133,900
    • -4.43%
    • 에이다
    • 405
    • -5.59%
    • 트론
    • 452
    • -0.44%
    • 스텔라루멘
    • 251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3.06%
    • 체인링크
    • 13,670
    • -6.11%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