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재정난을 이유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도비를 21% 줄이는 감액안을 낸 뒤 영화제가 축소 운영된 데 대해, 다큐멘터리 창작자들이 경기도의회를 찾아 지속가능한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영화제는 감액안이 의결되기 전 막을 올리고 내렸고, 그 사이 개막식과 야외 프로그램, 시민참여 행사가 줄거나 바뀌었다.
이에 대해 도의회는 행정사무감사와 2027
김민석 "초심과 겸손으로 민생·현장에 집중""우수 정책·입법 블라인드 조사로 당론 지원"추미애 "민생예산 삭감 주장은 왜곡된 공격"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 인선 문제로 충돌했던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마주 앉아 당내 인사 논란은 여당의 공식 경로로 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추 지사는 경기도가 민생 예산을 깎고 있다는 비판을 왜
서울이 아시아 퀴어영화의 중심이 된 것은 다양성과 포용의 확장을 의미한다.
제15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SIPFF) 기간 열린 아시아-태평양 프라이드영화제 연맹(APQFFA) 총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7일부터 8일까지 열린 이번 총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일본, 베트남, 대만, 홍콩, 인도, 파키스탄, 미얀마 등 1
넷플릭스는 정말 먼 곳에 있는 시청자에게도 가깝게 다가가는 플랫폼이다. 내 영화가 그 다양한 영화들 속에 끼어 세계 방방곡곡의 시청자 눈앞으로 '탁' 가는 느낌이 너무 좋다.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기간 중 4일 부산시 해운대구 파크하얏트 부산에서 진행된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5 한국 영화' 행사에서 남궁선 감독은 넷플릭스와의 협업에
'범죄도시4' 스크린수 3000여 개…스크린 독과점 문제관객 영화 선택권 침해…다른 영화 보려면 '원정 관람'"영화제 예산 삭감 맞물리며 한국영화 다양성 위기"
영화 '범죄도시4'가 개봉 5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천만 관객 달성이 무난하다는 평가다. 하지만 주요 멀티플렉스(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상영관을 '범죄도
멜로와 커밍아웃 중심으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퀴어영화의 장르와 소재가 정말 다양해졌다.
18일 오전 서울 동작구에 있는 아트나인에서 열린 '2023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기자간담회에서 김조광수 집행위원장은 저변이 넓어진 한국 퀴어영화에 대해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김 집행위원장은 "과거에는 '퀴어도 사랑이다'라는 메시지를 강조하는 영화들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