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은경(32)이 한국 배우 최초로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30일 심은경 소속사 팡파레는 “심은경이 ‘제99회 키네마 준보 베스트 10’ 시상에서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라고 밝혔다.
1919년 창간한 ‘키네마 준보’는 일촌 최고의 영화 전문 잡지로 매년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 역시 일본 영화계에서 가장 권위 있고 오래된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4관왕 쾌거 소식 가운데, 기생충 촬영지에 적용된 창호와 중문이 이건창호의 제품으로 알려져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이건창호에 따르면 일명 ‘기생충 집’으로 불리는 영화 속 박사장네 고급 저택은 영화의 주제를 관통하는 빈부격차를 극명하게 보여주기 위해 실재하는 대저택처럼 구현한 오픈 세트장이다. 지난 제7
영화전문 잡지 ‘수원영화’가 창간됐다.
수원영화예술협회는 영화계 이슈를 소개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인들의 인터뷰와 문화예술인의 깊이 있는 칼럼과 에세이 등을 싣는 잡지를 창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창간호에는 윤성은 영화평론가의 ‘2014년 한국영화계, 동향과 전망’, 한상준 전 부천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의 ‘국제영화제, 한류문화, 그리고 수원의 가능성
국내에서 55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영화 ‘감시자들’가 토론토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감시자들’의 조의석, 김병서 감독과 설경구, 정우성, 한효즈, 이준호 등은 지난 13일 오후 8시(현지시각) 제38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공식행사인 레드카펫 및 북미프리미어에 참석했다.
‘감시자들’은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2008
영화 전문 주간지 무비위크가 22일 폐간된다.
무비위크는 12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는 22일 571호 발행을 끝으로 발행을 종료한다"면서 폐간 소식을 알렸다. 무비위크 측은 "지금까지 '무비위크'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또한 발행 종료에 따른 불편을 끼친 점을 깊이 사과드립니다"라고 인사도 전했다.
무비위크는 지
해리포터의 마지막 시리즈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에 출연한 배우들이 한 단어로 해리포터에 대한 감상을 말해 화제다.
영국의 영화전문잡지 엠파이어에 따르면 다니엘 래드 클리프는 ‘잊을 수 없는(Unforgettable), 엠마 왓슨은 ‘마법(Magical)같은 해리포터 시리즈’, 루퍼트 그린트는 경이로운’(Phenomenal)’이란 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