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인 오늘은 경기 과천시 갈현동 '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 등에서 청약 당락이 갈린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날 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를 포함해 경기 화성시 영천동 '화성동탄2 A4-2 영구임대주택', 대구 수성구 만촌동 '힐스테이트 만촌 엘퍼스트' 오피스텔, 세종시 고운동 '세종 한림풀에버'에서 청약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 가운데
미래 먹거리 산업인 탄소 소재 산업의 경쟁력 강화 지원을 전담할 '한국탄소산업진흥원'으로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이 지정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서울 쉐라톤 팔레스 호텔에서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운영준비위원회(이하 위원회) 제3차 회의'를 열어 탄소산업진흥원 지정 평가 결과와 향후 일정을 확정했다.
앞서 위원회는 평가소위원회를 구성, 탄소산업진흥원 지정신청
롯데마트가 22일부터 전국 모든 점포에서 ‘황금당도 문경 감홍 사과’를 판매한다.
‘감홍 사과’는 수입산 사과 품종이 주를 이루는 국내에서 국산 토종 품종으로 개발됐지만 재배의 어려움으로 농가들이 선호하지 않아 전국적으로 재배가 확산되지 못했다.
흔히 접할 수 있는 부사 사과 등 일반 품종에 비해 외형이 못 생기고 검붉은 빛깔로 대중적인 인지도가 낮은
신용보증기금은 4차 추경에 따른 ‘코로나19 피해기업 특례보증’을 1조5000억 원 규모로 추가로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신보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올 2월부터 약 1조4000억 원의 특례보증을 공급했다. 지난 9월 4차 추경을 통해 확보한 재원을 활용해 약 1조500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추가로 공급하고 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하 농해수위)가 내년 농업예산을 정부안 대비 1조 원 증액하는 쪽으로 추진키로 했다. 내년 농업예산 정부안은 16조1324억 원으로 올해(15조7743억 원) 대비 3581억 원(2.3%) 증가한 수준이다.
농해수위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위원장인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영천·청도)은 19일 국회에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 분야
여혜화 베네딕다 수녀(72)가 제32회 아산사회복지재단 아산상 대상을 받았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27년간 현지 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병원과 유치원, 초등학교를 설립하고 봉사해 온 여혜화 수녀를 아산상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상식은 11월 25일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아산사회복지재단 아산홀에서 열린다.
여혜화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은 경북 영천시 '영천 고경 일반산업단지'와 세종시 '세종 스마트그린 일반산업단지', 경남 김해시 ‘김해 원지 일반산업단지' 조성 공사를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공사비는 고경산단이 1160억 원, 세종산단과 원지산단이 각각 510억 원, 310억 원이다. 시공 지분은 두 회사가 절반씩 나눠 맡았다.
호반건설 측은 “이번 수주로 산업단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29일 추석을 맞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독립문영천시장을 방문해 새희망자금 반응을 점검하고, 장보기를 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지난 25일부터 지급하기 시작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을 상인들이 잘 활용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영선 장관은 독립문
올해 상반기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1년 만에 증가세다. 이에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2일 교통안전 관계기관을 불러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김현미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지능형교통체계(ITS) 센터에서 영상회의를 통해 '교통안전 관계기관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한 기관별 안전대책을 점검·논
롯데마트는 국산 신품종인 ‘루비에스’ 미니 사과를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루비에스는 2015년 농촌진흥청에서 육종, 선발한 국산 품종으로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며, 일반 사과 대비 크기는 절반도 채 안되지만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다. 경북 영천에서 재배한 국산 품종의 사과인 루비에스는 탁구공 만한 크기에 무게는 약 70~80g 정도로 8월 말에 수확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지난달 집중호우와 최근 연이은 태풍 피해를 입은 경남·경북을 잇따라 방문했다.
이 회장은 10일 포항과 영덕, 울진 등 피해가 심각한 동해안 지역을 방문해 농작물과 시설 피해현황을 살폈다. 앞서 9일에는 경남 양산과 경북 영천을 찾았다.
이 회장은 "올해 들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계속되는 폭우·태풍으로
현재 전체 민자고속도로 연장의 5%에 불과한 구간과속단속 범위가 11%까지 확대된다. 또 현재 25개소인 졸음쉼터를 내년 말까지 17개소 확충해 42개소로 늘린다.
국토교통부는 민자고속도로 도로교통 안전간담회의 후속조치로 안전한 민자고속도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시설, 제도 및 교통문화 개선 등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올해 6월 23일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전국 곳곳에서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다.
7일 기상청과 각 지자체 등에 따르면 하이선의 영향으로 수원시 장안구의 한 고등학교 건물 외벽이 떨어져 나갔다. 영동고속도로 의왕 방향 북수원 톨게이트 인근에서는 강풍을 견디지 못한 나무가 도로로 쓰러져 2개 차로 중 1개 차로를 가로막았다.
부산에서는 해운대구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부산시 부산진구와 경북 영천시를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제외한다고 31일 밝혔다.
HUG는 이날 제48차 미분양 관리지역 13곳을 발표했다. 전월 15개 지역에서 두 곳이 제외돼 13곳으로 확정됐다. 지난달 말 기준 미분양 관리지역 미분양 주택은 총 1만4046가구로 전국 미분양 주택 총 2만8883가구의 49%를 차지하고 있
서울시가 2주 연속 대면 예배를 강행한 일부 교회를 감염병 예방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다.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31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지난주에 이어 어제(30일)도 대면예배를 강행한 동문교회, 영천 성결교회 등에 대해 고발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날 서울시와 25개 자치구는 2182명의 인원을 투입해 서울시내 2
19일인 오늘은 서울 은평구 수색동 'DMC SK뷰 아이파크 포레' 등이 분양에 나선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날 DMC SK뷰 아이파크 포레를 포함해 경기 평택시 고덕면 'e편한세상 지제역', 대구 북구 고성동1가 '대구 오페라 스위첸'ㆍ서구 평리동 '서대구역 서한 이다음 더 퍼스트', 충남 예산군 삽교읍 '내포신도시 EG 더원 2
푸드 플랫폼 퍼밀이 각 산지의 복숭아를 종류별로 모은 ‘최애 복숭아’ 기획전을 9월 초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경산 지역의 ‘천도 복숭아’와 영천의 ’딱딱이 복숭아’를 만나볼 수 있다. 상처가 나지 않은 상품들만을 엄선했고 천도복숭아의 경우 개당 100g 이상의 사이즈만을 골라 선물용으로도 좋다.
충주 지역의 ‘백도복숭아
대우건설은 자사가 운영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경기 화성시 영천동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평가하는 민간임대주택 주거서비스 인증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에서 공동 육아, 텃밭 가꾸기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지난해에는 재무 상담
전국 782개 공공기관의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이 기준 대비 2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대상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 782개 기관의 2019년도 온실가스 배출량이 398만 톤CO₂eq(이산화탄소 상당량)으로 기준배출량인 521만 톤CO₂eq 대비 23.5% 줄었다고 5일 밝혔다.
기준배
올해부터 ‘달걀 이력제’가 시행됐다. 기존 달걀 껍데기에 산란 일자를 표시하던 것에 더해 사육, 도축, 포장, 판매 등의 단계별 이력을 확인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소·돼지에 대해서만 시행되던 축산물 이력제를 이를 닭, 오리, 달걀까지 확대 적용했다고 이해하면 쉽다. 소비자는 닭, 오리, 달걀의 포장지에 표시된 12자리의 이력번호를 축산물 이력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