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가 시민과 전국의 영상 창작자들이 바라본 양산의 새로운 모습을 발굴한다.
양산시는 1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양산의 매력을 60초 이내 영상에 담는 ‘컷! 양산’ 홍보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존의 행정 중심 홍보에서 벗어나 시민과 영상 창작자들의 참신한 시각으로 양산의 관광·문화·일상 등 다양한 매력을 발굴하기 위해 마
서울시가 제2의 흥행 신화를 쓸 차세대 영상 창작자를 찾는다고 1일 밝혔다.
시는 2일부터 26일까지 ‘영화창작공간(DMC 첨단산업센터)’에 입주할 2026년도 창작자를 모집한다. 2008년 마포구 상암동 DMC에 문을 연 ‘영화창작공간’은 한국 영화 기획·개발의 핵심 인프라로 꼽힌다. 이곳을 거쳐 간 작품은 '파묘'와 '7번 방의 선물' 등 총 32
우리은행은 창의성을 갖춘 젊은 영상 창작자를 발굴하기 위한 '우리 미디콘'의 시상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미디어아트 부문 △영상 광고 부문 △스토리텔링 영상물 부문 총 3개 분야로 진행됐다. 수상작은 영상 관련학과 교수와 유명 영상 감독으로 구성된 전문가 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성정했다.
대상을 수상한 조형진 씨를 포함한 총 18개
유튜버(개인 영상 창작자)는 초등학생의 ‘장래희망 4위’를 차지할 정도로 유망 직업으로 떠올랐다. 유명세와 부(富)를 동시에 거머쥘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로라하는 유튜브 스타라 해도 순간의 실수로 눈 깜짝할 사이에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다.
유명해지면, 천문학적 소득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올해 초 발표한 ‘2021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업체 페이스북이 유튜브를 겨냥한 새 동영상 플랫폼 ‘워치(Watch)’를 9일(현지시간) 공개했다.
페이스북이 새로운 동영상 플랫폼을 도입함에 따라 세계 최대 동영상 플랫폼인 유튜브와 페이스북이 한 판 승부를 가릴 것으로 보인다고 가디언은 이날 보도했다. 사용자들은 워치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워치는 T
간만에 날이 따뜻하다. 훈훈한 마음으로 캐논의 2016년 상반기 중/고급기 라인업 발표회에 참석했다. 아아, 내 앞에 놓인 2종의 카메라는 오늘 날씨만큼이나 훈훈하더라.
일단은 큰 놈부터 얘기해보자. EOS-1D X Mark 2는 캐논의 모든 기술력이 집약된 덩치 큰 녀석이다. 그만큼 어마어마하다.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0.0
스마트폰은 이제 우리들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품이 된지 오래다. 특히 스마트폰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카메라가 아닐까 싶다. 날로 발전하는 스마트폰 카메라의 성능에 그저 매번 감탄할 따름이다.
해외에서는 방송 리포터가 고가의 방송장비 없이 스마트폰 카메라로 영상 중계를 시도해 성공한 사례도 있다. 지금은 많은 영상 창작자들이 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