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민운동장에서 영덕군청·경찰서·교통안전공단과 합동 점검하차확인장치·안전띠 작동 상태 확인 및 필수 안전수칙 현장 지도 병행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장영미)은 14일 영덕군민운동장에서 영덕군청, 영덕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026년 하반기 관계기관 합동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전개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최근 어린이 통학
HDC현대산업개발은 경북지역 장애 학생에게 오랜 기간 장학금을 전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도지사 표창패를 수상하고, 경북 영덕군의 산불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0일 장애인의날을 앞두고 HDC현대산업개발은 15일 영덕군청에서 장애인의날 기념 경상북도 도지사 표창패를 받았다. 영덕군청에서 열린 이날
이마트가 경북 영덕군의 특산물 붉은대게를 활용해 새로운 상품을 선보이고 지역 상생을 도모한다.
이마트와 영덕군은 19일 영덕 붉은대게 간편식·가공식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영덕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남호원 이마트 델리·신선가공담당 상무, 남현우 팀장을 비롯해 김광열 영덕군수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이마트는 연간
포스코가 경북 영덕 태풍 피해복구를 위해 총 3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영덕은 지난달 초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강우량 311mm의 집중호우가 내려 1명의 사상자와 이재민 551명이 발생하고 주택 1074가구가 침수되는 등 총 141억 원 규모의 피해를 입었다.
이에 포스코는 6일 영덕군청을 방문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지회에 성
한국동서발전은 22일 영덕군청에서 태풍 ‘콩레이’로 피해를 입은 영덕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구호 성금(3000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2017년 경영평가 우수등급을 받은 부서 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포상금 1000만 원에 회사 재원 2000만 원을 더해 마련됐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인트로메딕이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 지역 농민 돕기에 동참했다.
김남중 인트로메딕 대표는 영덕군청을 찾아 이희진 영덕군수에게 피해 복구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김 대표는 “큰 피해를 입은 영덕 농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부를 넘어 영덕 농민들에게
인트로메딕이 재생에너지와 농수산 분야를 융·복합한 플랫폼인 ‘팜그리드(Farmgrid)’의 국내 구축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트로메딕은 영남지사와 영덕군청에서 전략회의를 열어 올해 말까지 영덕군에 팜그리드 실증모델을 구축해 일반에 공개한 뒤 내년부터 본 사업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실증모델 최종 후보지 선정 단
영상 진단 의료기기 전문기업 인트로메딕이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이용해 농작물 재배 시설을 관리하는 스마트팜 사업에 진출한다.
인트로메딕은 29일 경상북도 영덕군청 대회의실에서 ‘영덕군 재생에너지 및 농어업 융복합 혁신 플랫폼(이하 팜그리드)’을 구축하기 위한 컨소시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이하 대명컨소시엄)에는 경상북도
한국동서발전은 29일 오후 2시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군청에서 영덕군, 대명지엔, 인트로메딕, LS산전과 에너지농어업 융복합 클러스트 조성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희진 영덕군수, 동서발전 임승환 신성장사업실장 등 협약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전병근 신재생에너지보급과장, 한국전력 고원근 경북지역본부장 등 100
경북 영덕군에서 신규 원전 유치반대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영덕군은 2011년 영덕읍 석리와 매정리, 창포리 일대의 주민 동의를 얻어 140만㎾ 짜리 원전 4기 유치를 추진, 강원 삼척시와 함께 후보지로 선정됐다.
그러나 최근 삼척시에서 실시한 유치 찬반 투표에서 주민 85% 반대표를 던진데 이어 영덕군에서도 주민투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경북 영덕에 삼성전자 연수원이 들어선다.
경상북도는 30일 영덕군청에서 삼성전자와 영덕연수원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삼성전자는 연수원 건립에 오는 2016년까지 5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연수원이 들어서는 칠보산 일대는 고래불 해수욕장과 자연휴양림을 비롯해 해안선을 따라 길게 뻗은 블루로드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곳이다. 또한 이 곳
무려 10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명맥을 유지한 영덕 축산면에는 영덕대게원조마을(일명 차유마을(경정리))이 있다.
캐나다,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는 물론 북한에서도 ‘영덕에서 왔다’고 하면 영덕대게 안부부터 묻는다고 한다.
영덕대게는 고려태조 왕건 23년, 서기 940년에 지금의 영해지역인 예주를 처음 순시할 때 예주부사가 임금님 주안상에
네오리소스가 투자한 몰리브덴 전문개발업체인 큐빛바이오가 경북 영덕 몰리브덴 광산이 채굴착수의 최종단계인 채광인허가를 경상북도청과 영덕군청에서 지난 21일 승인, 획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몰리브덴 광산은 올해부터 채굴생산이 가능하게 되며, 실제 채굴생산을 하기 위한 마지막 준비작업인 설비인프라 구축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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