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7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심사 및 현장 중심 의정활동 돌입조상준 의장 "군민 목소리 실질적 정책 개선으로 이어갈 것"
영덕군의회가 1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27회 임시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조례안 심의와 주요 개발사업장 현장 점검 등 활발한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군의회는 주민 생활과 직
경북 영덕군에서 신규 원전 유치반대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영덕군은 2011년 영덕읍 석리와 매정리, 창포리 일대의 주민 동의를 얻어 140만㎾ 짜리 원전 4기 유치를 추진, 강원 삼척시와 함께 후보지로 선정됐다.
그러나 최근 삼척시에서 실시한 유치 찬반 투표에서 주민 85% 반대표를 던진데 이어 영덕군에서도 주민투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