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218개 품목 판매 기준가격 인하…요소비료 13.9%↓보조금 반영한 요소비료 구입가 1만7250원…포대당 750원 절감
농협이 무기질비료 218개 품목의 판매 기준가격을 평균 5.1% 낮췄다. 국제 원자재 가격 안정과 환율 하락을 반영한 조치로 올해 4분기 공급 예정 물량을 기준으로 약 85억원의 영농비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농협은 예상했다
마늘 무멀칭·기계파종 연계 경우 19~33% 증수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소, 영농비 절감도 기여
마늘·양파 재배에 ‘깊이거름주기’ 기술을 적용할 경우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농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예천군은 마늘·양파의 생산성을 높이고 저탄소 농업을 확산하기 위해 ‘마늘·양파 깊이거름주기 수량 증대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농업인 복지 확대·스마트농기계 보급·경영지원 강화“행복한 농촌, 성장하는 농축협”…지속가능한 농업생태계 구축 목표
농협이 농업인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해 복지·스마트·경영지원의 3대 축을 중심으로 지원을 강화하며, 지역문화복지센터 확충과 스마트농기계 보급, 농촌왕진버스 확대 등 현장 중심 정책을 통해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미래 농업
전남 영암군은 올해 상반기 농기계 임대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 높은 실적을 올렸다고 24일 밝혔다.
영암군에 따르면 올해 1~6월 총 3533농가가 4583대의 농기계를 임대해 7064일 동안 4078ha를 경작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임대건수가 5% 늘어난 수치다. 작업면적과 임대농가도 각각 8%, 7% 증가했다.
군은 이런 성과가
앞으로 음식물류폐기물 건조분말도 유기질비료의 원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기존 원료로 주로 사용된 외국산 아주까리 유박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진흥청은 27일 비료 공정 규격 설정 및 지정을 28일 확정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는 개정 후 30일 이후부터 시행된다.
현재 유기질비료의 원료 가격(원/kg)은 음식물류폐기물
농협 올해 주요 영농자재 가격 인하로 367억 원의 영농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18일 밝혔다. 영농자재 가격을 3년 연속 인하해 농업인 실익증진에 기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농협에 따르면 올해 주요 영농자재는 비료 2.1%, 농기계 6.1%, 농약 1.2%, 종자 4.4%, 사료 2.2% 인하했다. 1131개 농축협의 공동구매 참여로 물량을 결집
농협중앙회 농업경제부분이 사업구조개편을 통한 제2도약을 선언했다. 농민과 소비자에게 실익을 주는 ‘판매농협’ 구현이 핵심이다. 추진 전략의 키워드는 정약용의 ‘3농(農)’ 정신을 잇는 ‘4농(農)’의 실천이다.
농협중앙회 농업경제부문은 지난 6일 서울 서대문구 농협중앙회에서 ‘2015년 농업경제부문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경제사업 추진방향과 핵
농협중앙회는 “소매 유통 자회사 신설과 기존 소매 판매장 통합으로 농협을 2020년까지 총 매출 17조원, 농축산물 매출 9조원 규모의 농식품 전문 유통기업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9일 이상욱 농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취임 1주년을 맞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브리핑을 열어 농업인·소비자를 모두 만족시키는 판매농협을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이날 이 대
농협이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올해 비료 등 영농자재가격을 낮추기로 해 개별 농가당 7만6629원의 영농비 절감 혜택을 받게 됐다. 전체 농가영농비 절감액은 882억원이다.
농협중앙회는 6일 농업인의 영농비를 절감하고자 2014년도 비료가격을 평균 11.1% 인하한다고 밝혔다. 또 농약과 농기계는 전년수준으로 동결하거나 소폭 인하해 농업인에게 공급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