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70회 BFI 런던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베니스와 토론토, 뉴욕, 밴쿠버 등에 이어 런던에서도 관객과 만난다.
4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가능한 사랑’은 제70회 BFI 런던영화제 갈라(Gala) 섹션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BFI 공식 홈페이지에도 이창동 감독과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등이 참여한 ‘가능
배우 한소희의 스크린 데뷔작 ‘폭설’이 올해 하반기 개봉을 확정했다.
9일 배급사 판씨네마는 윤수익 감독의 독립영화 ‘폭설’이 올해 하반기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섹션에 선정돼 단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폭설’은 영국영화협회(BFI)가 주최한 런던 LGBTQIA+ 영화제와 함부르크 영화제 그리고 로마
무성영화이자 현존하는 최고(最古) 한국영화로 꼽히는 '청춘의 십자로'가 2012 런던 올림픽 기간에 현지에서 볼 수 있다.
런던의 영국영화협회(BFI)에서 상영 중인 '청춘의 십자로'는 작고한 안종화 감독의 1934년 작품을 리메이크한 김태용 감독의 작품이다. 원본 대본이 소실돼 안 감독이 남긴 몇 줄의 줄거리, 당시 기사 등을 바탕으로 김태용 감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