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이 옥수수 전분 기반의 열가소성 전분을 활용한 친환경 생분해 포장재 개발에 나선다.
대상은 소재과학솔루션 기업 동성케미컬과 ‘전분계 컴포스터블 소재 및 제품’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전분계 컴포스터블(compostable) 소재란 전분을 특수 가공해 만든 열가소성 전분(TPS)을 주원료로, 매립 시 미생물에 의해 10
소재 과학 솔루션 기업 동성케미컬이 종합식품기업 대상과 전분계 컴포스터블(compostable) 소재 및 제품 공동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오는 2027년까지 열가소성 전분(TPS, Thermoplastic Starch) 기반의 퇴비화 가능한 포장재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열가소성 전분은 자연 유래 소재로, 일정한 온도와
대상이 석유계 소재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신소재 카다베린을 개발하면서 화이트바이오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상은 최근 카다베린의 샘플의 시범 생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카다베린(CAD)은 주로 나일론이나 폴리우레탄을 생산하기 위해 기초 원료로 쓰이는 바이오매스 기반의 친환경 소재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라이신을 원료로 사용
대상이 옥수수에서 추출한 천연 소재인 전분(澱粉)을 이용한 친환경 녹색 신소재 4종을 개발해 저탄소 녹색 성장 사업 분야에서 2016년까지 1000억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소재는 도료나 금속 등의 코팅제로 사용되는 전분계 에멀션(emulsion) 수지와 포장 및 가구제작 등에 쓰이는 핫멜트형 접착제, 화장품 등에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