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은 결혼식에서 어떤 패션 스타일을 선보일까. 소녀시대 수영은 지난 1월 원더걸스 선예의 결혼식에서 네이비 컬러의 블라우스와 스키니진으로 깔끔하고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특히 수영이 신은 블랙컬러의 메리제인 슈즈는 발목을 좀더 가늘어 보이게 만들어줘 가녀리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티파니는 흰 블라우스와 블랙 스커트에 밝은 그레이톤의 트위드
따뜻한 봄바람을 타고 결혼식이 줄을 잇는다. 결혼식 갈 때 뭘 입을까. 원피스가 좋을까. 스커트에 블라우스를 입을까. 오랜만에 친인척·지인들과 만나는 자리이니 만큼 패션 스타일에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니다. 너무 화려하거나 튀는 패션 스타일은 오히려 결혼식 분위기를 망칠 수 있다. 결혼식 같은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단정하고 심플해야 예의를 갖춘 느낌을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