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2'가 이른바 20대 여성과 30대 여성의 사랑을 저울질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조이 '연애의 참견2'에서는 남자친구와 이모 사이에서 고민하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돼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해당 사연 당사자는 6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연인의 부친이 이모와 사귀는 사이라는 걸 알게 돼 고민에 빠졌다.
방송인 곽정은이 결혼에 대해 현실 조언했다.
10일 곽정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 울어서 힘들었던 그 녹화의 본방이 방영된다”라며 ‘연애의 참견’ 예고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7살 연하와 결혼을 결심하는 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안타까운 사연에 곽정은과 한혜진은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곽정은은 “결혼할 때,
‘폴리아모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는 ‘폴리아모리’ 남자친구와 연애 중인 여자의 사연이 공개되며 이목을 끌었다.
사연녀의 남자친구는 많은 여성들과 연락을 주고받으며 스스로를 ‘폴리아모리’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특히 남성은 사연녀에게 자신의 연애관을 주입시켜 듣는 이들을 분노케
곽정은이 시청자 사연에 눈시울을 붉혔다.
14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에서는 여자친구에게 무엇이든 다 들어주던 남자가 점점 과해지는 여자친구의 요구에 힘들어하고 있다는 고민이 전해졌다.
사연의 주인공은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생활비도 대주고 전 남자친구의 빚을 대신 갚아주는 등 헌신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과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