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MW급·지하 4층~지상 11층 규모11월 착공해 2029년 하반기 준공 예정데이터센터·에너지 연계 사업 확대
현대엔지니어링이 약 8700억원 규모의 인천 원창동 데이터센터 신축 사업을 수주했다. 최근 군산 SGC AI 데이터센터에 이어 연달아 수주에 성공하면서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7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인천 원창동 데이터
대보 9월까지 1조1200억원 수주동부 상반기 신규 수주 30% 증가SOC·산업시설로 사업 다변화
건설 경기 침체와 주택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중견 건설사들이 공공·토목과 비주택 사업을 중심으로 수주 곳간을 채우고 있다. 주택 의존도를 낮추고 사업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한 업체들의 수주 성과가 두드러지는 모습이다.
2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보건설이 계양~강화 고속도로와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을 잇달아 수주하며 4년 연속 연간 수주액 1조원을 넘어섰다. 이달에만 총 5200억원 규모의 대형 토목공사 2건을 따내면서 올해 누적 수주액은 약 1조1200억원으로 늘었다.
대보건설은 18일 계양~강화 고속도로 2공구 적격자 선정을 위한 심의에서 대보건설 컨소시엄이 낙찰자 지위를 부여받았다고 22
안동ㆍ함안 복합화력 수처리 연속 수주 역량 바탕…건설ㆍ발전사와 기술 교류 추진
웰크론한텍이 물산업 박람회에 초청 참가해 발전 및 산업용 수처리 기술 경쟁력을 알리고 사업 협력 기반을 넓혔다.
웰크론한텍은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에 발전소 수·폐수처리설비 전문기업으로 초청돼 참가했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존스랑라살(JLL) 코리아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운용펀드로 소유주가 변경된 'G1 서울'의 자산관리(PM) 업무를 연속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G1 서울은 연면적 143,432㎡, 지하 8층~지상 25층(A동), 지상 12층(B동) 규모의 대형 복합 업무시설로, 2018년 센트로폴리스 이후 약 8년 만에 서울 도심지역에 공급된
웰크론·이영규 대표 등 특수관계인 지분 4.7%p 증가…우리사주도 39만 주 매입시화MTV 425억 PF 우발채무 해소·상반기 흑자 전환…800억 수주로 정상화 가속
웰크론한텍의 최대주주와 핵심 경영진, 임직원이 잇달아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경영 정상화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웰크론한텍은 최대주주인 웰크론이 5월부터 회사 주식 4
SK증권은 LS ELECTRIC(LS일렉트릭)에 대해 배전에서 송전, 직류로 이어지는 3단 성장 구조를 구축하고 단납기 생산 강점을 바탕으로 가파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만원을 각각 유지한다고 24일 밝혔다.
나민식 SK증권 연구원은 "LS일렉트릭은 기존 배전기기 위주에서 송전 및 변압기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미국
서초ㆍ은평 이어 연속 수주…프리미엄 시니어 하우징 시장 영향력 확대PF 채무면제ㆍ충당부채 환입 후 쾌거…영업 정상화 궤도
환경플랜트 및 종합건설 전문기업 웰크론한텍이 KB라이프생명의 시니어 케어 전문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와 총 799억원 규모의 ‘KB골든라이프케어 북위례 빌리지’ 신축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 및
증기발생기용 130t급 초대형 단조품 8개 공급라이양 3·4호기 이어 연속 수주…2029년까지 납품
두산에너빌리티가 중국 라이양 원자력발전소 5·6호기에 들어가는 증기발생기용 초대형 단조품을 수주했다. 지난해 라이양 3·4호기에 이어 추가 계약을 따내며 중국 원전 시장에서 공급 실적을 확대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중국 동팡전기그룹 계열사인 DEI, DFH
연천 일대 군부대 토양 복원…4월 인천 민간 부지 이어 공공·민간 연속 수주토양복원 수주잔고 338억 확보…고부가가치 환경 사업 비중 확대로 실적 개선 도모
환경 생태 복원 전문기업 자연과환경이 국방부 발주 프로젝트를 따내며 공공 토양정화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자연과환경은 국방부(국군재정관리단)가 발주한 ‘26-D-00부대 토양오염정화공사’
FLNG 연속 수주…누적 수주 96억달러, 전년 실적 22% 상회세계 최초 ‘프로젝트 전 과정 표준화’…초격차 경쟁력 확보
삼성중공업이 대형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본계약을 체결하며 고부가 해양플랜트 수주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누적 수주액은 96억달러로, 지난해 연간 수주 실적 79억달러를 이미 넘어섰다.
삼성중공업은 아프리카
피지컬AI 기반 무인로봇 핵심과제 연속 수주해 혁신 선도무인로봇 통합 관제·디지털 트윈 시뮬레이터 개발 나서“국가 안보에 기여하는 피지컬AI 기술 고도화에 총력”
현대로템이 피지컬 AI 기반 무인로봇 핵심 국책 연구개발 과제를 잇달아 수주했다. 무인 플랫폼을 자연어로 통합 제어하는 관제 시스템부터 가상환경에서 로봇 성능을 검증하는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터까
LS일렉트릭이 북미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잇달아 대규모 수주 소식을 전하며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과 장기 성장 모멘텀을 입증하고 있다.
LS일렉트릭은 미국 현지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 마이크로그리드(독립형 소규모 전력망) 고압 배전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약 6400만 달러(한화 약 960억원) 규모로
HJ중공업이 대형 컨테이너선 시장에서 연속 수주에 성공하며 조선 경쟁력 회복 신호를 분명히 했다.
HJ중공업은 27일 유럽 선주사로부터 총 3572억 원 규모의 1만100TEU급 컨테이너선 2척을 추가 수주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같은 급의 첫 수주에 이어 연속 계약을 따내며, 총 4척의 동일 선형 건조 물량을 확보했다.
핵심은 ‘반복건조 효과’다
서울 4곳·부산 1곳 수주도심권 교두보 확보하며 사업 확장 가속
두산건설이 서울과 부산 핵심 정비사업지에서 연이어 시공권을 확보하며 1분기 수주 실적을 확대했다.
30일 두산건설은 28일 열린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1구역 공공재개발사업'과 부산 동래구 '명장3구역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잇따라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번 수주로 두산건설은 서
창사 이래 최대 규모 계약국내 최대 온·오프라인 통합 옴니채널 물류센터 구축스마트 물류 자동화 솔루션 일괄 공급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DLS)이 1620억원 규모의 아성다이소 양주허브센터 물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이자, 아성다이소 세종허브센터와 세종온라인센터에 이은 세 번째 연속 수주다.
경기도
코아스템켐온은 총 30억 원 규모의 ‘항체의약품 면역독성 예측평가 기술 개발’ 과제를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전날 6억 원 규모의 ‘줄기세포 기반 동물대체 독성시험법’ 과제 주관연구기관에도 선정돼 이달에만 총 36억 원 규모의 정부 과제를 확보했다.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동물대체시험법(NAMs) 분야의 핵심 표준 기술 개발을
TYM은 10일 필리핀에서 열린 ‘한국농기계전용공단(KAMIC)’ 착공식에 참석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농기계전용공단은 필리핀 정부의 농업 기계화 정책과 국내 농기계 업계의 동남아 시장 확대 전략이 맞물려 추진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국내 기업 투자를 기반으로 필리핀 카바나투안시에 농기계 제조 및 수출 거점을 조성하며 필리핀 정부는 토지 임대와 함
약 1300억 규모 공급 계약430MW급 스팀터빈·발전기 각 2기 공급
두산에너빌리티가 카타르에서 약 1300억 원의 규모 가스복합발전소 주기기를 수주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삼성물산과 ‘카타르 퍼실리티(Facility) E 가스복합발전소 주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카타르 수도 도하 남동쪽 약 10km 지역에 총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