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을 비롯한 11개 발전·에너지 기업이 액화천연가스(LNG) 개별요금제 시장 확대에 발맞춰 협력망을 구축한다.
발전공기업과 민간 발전사 간의 벽을 허물고 공동도입과 재고조정을 추진해 연료 조달의 유연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남부발전은 8일 서울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개별요금제 수요자 11개사와 함께 '개별요금제 수급관리
한국서부발전이 유연탄 장기계약사와의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며 공정하고 안정적인 연료조달 체계 마련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17일 서울 강남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유연탄 장기계약사를 대상으로 조달 설명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조달 전략과 품질관리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서규석 서부발전 사업부사장과 장기계약사 실무진이 참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