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국 20만 명이 답했다. 청년이 번영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봄 하버드대 인간번영프로그램과 베일러대, 갤럽이 22개국 20만 7천 명을 5년간 추적하는 글로벌 번영연구의 첫 결과를 내놓았다. 결과는 상식을 뒤집었다. 가장 번영하는 나라는 미국도 스웨덴도 아닌 인도네시아였다. 10점 만점에 8.47점.
꼴찌는 세계 4위 경제 대국 일본, 5.93점이
1. 플러리시(Flourish), 삶을 만개하게 하는 인간번영
긍정심리학을 개척한 마틴 셀리그만은 2011년 대표 저서의 제목을 『Flourish』라고 붙였다. 플러리시는 ‘꽃피다’, ‘번성하다’, ‘번영하다’라는 뜻이다. 단순히 행복한 기분을 가지라는 의미가 아니다. 자신이 가진 가능성을 활짝 꽃피우며 살아가라는 뜻이다.
고통이 없다고 좋은 삶인 것
아레테에서 에우다이모니아로
세상은 생각보다 어둡다
세상은 생각보다 어둡다. 경제는 성장하고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그 성장이 모든 사람의 삶을 번영으로 이끌고 있는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은 여전히 오늘의 삶을 힘겹게 버티고 있으며, 내일이 오늘보다 더 좋아질 것이라는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다.
2024년 갤럽 세계조사를 보면 이러한 현실이
여러분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직이 있다면, UIT를 통한 사람중심 기업가정신 성공공식을 한번 적용해 보십시오. 기업을 살리는 마법의 UIT 공식이 될 것입니다.
• U: 사람을 이해하십시오.
• I: 사람에게 투자하십시오.
• T: 사람을 신뢰하십시오.
UIT는 ‘어떤 조직이 사람을 살리며 성장하는가’를 설명한다. “사람을 이해하고, 사람에게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하는 길에는 공감이 있었고, 그 공감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내는 방법에는 엄격한 규율이 있었다.
“공감과 규율이 만나는 지점에서 사람의 잠재력은 조직의 위대한 성과로 바뀐다.”
공감된 규율이 있는 곳을 우리는 문화라고 부른다. 공감 없는 규율은 통제가 되고, 규율 없는 공감은 방임이 된다. 짐 콜린스는 규율을 통해 위
HDC현대산업개발은 10일 동반성장위원회와 협력회사의 ESG 대응역량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ESG 대응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협력사와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지난 2022년부터 ESG 평가 지원사업을 펼쳐 왔다. 이에 HDC현대산업개발은 협력회사에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정부 출연연구소의 연구개발(R&D) 투자생산성을 2015년까지 선진국 수준인 7%대로 진입시키기 위한 선진화 시스템이 가동된다.
26개 출연연구소가 그간 정부의 기술개발 전략에 따라 산업발전의 첨병이자 기술인재의 산실 역할을 해왔지만 최근 선진국 수준인 양적 성과에 비해 사업화·수익화 등 질적 성과는 미흡하다는 판단에서다.
지식경제부와 교육과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