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맞아 유아동 의류, 용품 전문 대형 할인몰 ‘보리보리’(www.boribori.co.kr)가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그때 그 시절 성탄대축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때 그 시절 성탄대축제’ 이벤트는 총 4가지의 행사로 이루어져 있다. 특가전 상품과 푸짐한 경품까지 한꺼번에 가져갈 수 있는 기회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인기 높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의 2015년 ‘올해의 여성’에 선정됐다.
FT는 10일(현지시간) 오바마 여사가 전 세계 여자 어린이들이 교육을 계속 받을 수 있도록 지원사업에 힘썼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오바마 여사는 지난 3월 이후 영국과 일본 캄보디아 카타르 등 여러 나라를 방문했다. 이는
홈퍼니싱 기업 이케아 코리아는 ‘소프트토이 캠페인’을 오는 13일부터 2월 13일까지 2개월간 이케아 광명점에서 개최한다.
소프트토이 캠페인은 이케아 재단이 유니세프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이케아 재단은 행사 기간 동안 소프트토이 혹은 어린이 책이 판매될 때마다 유니세프와 세이브더칠드런에 1유로를 기부할 예정이다. 이렇게 모금된 금액은
한국의 여자 아이들이 초등생때부터 다이어트 스트레스를 겪고 있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보고서에 따르면 여자아이의 비만 비율이 남자아이의 절반입니다. 다른 나라들은 남녀학생의 비율이 비슷한데요. 우리나라 여자아이들이 유독 '날씬'한거죠. 단순히 남자아이들의 체중이 많이 나가는 걸까요? 아닙니다. 초등학생부터 이미 소녀들은 '몸매 관리'를 한다는
비만 여아, 남아의 절반 수준
비만 여아가 비만 남아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차이는 OECD국가 가운데 가장 컸다.
9일 OECD의 건강 보고서(Health at a glance 2015)에 따르면 2013년 기준, 한국의 남자 아동·청소년(만 5∼17세)의 과체중(비만 포함) 비율은 26.4%로 여자 14.1%에 비해 2배에 가까웠다
한국의 과체중(비만 포함) 아동ㆍ청소년(만 5~17세)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특히 남자 아동ㆍ청소년의 과체중 비율이 여자의 2배가량 높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최고 수준의 남녀 격차를 나타냈다.
9일 OECD의 최신 건강보고서(Health at a glance 2015)에 따르면 2013년 기준 한국 남자 아동ㆍ청소년의 과체중 비
한국의 여자 아이들이 날씬한 몸매를 유독 강조하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어린 나이 때부터 힘든 다이어트에 시달리고 있다.
중고등학생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고학년도 다이어트를 하는 아이들이 많아 신체·정신적 부작용이 우려된다.'
◇ 여자 중고생 절반가량 다이어트 시도
9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최신 건강 보고서(Health at
고양이 집을 지어주던 이웃 주민을 벽돌로 살해한 ‘캣맘 사망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해자와 한 아파트에 살고 있던 초등학생이라고 합니다. 중력 실험을 위해 친구들과 옥상에 올라가 벽돌을 던졌다고 하는데요. 부모조차도 사실을 몰랐다고 합니다. 충격입니다.
얼마 전에는 여고생 5명이 금품을 빼앗기 위해 지체 장애인을 감금하고 잔인한 방법
‘일생 단 한 번/ 내게 주신 편지 한 장/ 삐뚤빼뚤한 글씨로/ 삐뚤빼뚤 살지 말라고/ 삐뚤빼뚤한 못으로/ 내 가슴을 박으셨다/ 이미 삐뚤빼뚤한 길로/ 들어선/ 이 딸의/ 삐뚤빼뚤한 인생을/ 어머니/ 제 죽음으로나 지울 수 있을까요.’ 신달자의 시 다. 신달자 시인의 어머니 故 김복련씨가 남긴 삐뚤빼뚤한 글씨 세 문장에는 그녀가 인생에서 이루지 못한 소망
빅스 엔(차학연)이 ‘후아유-학교 2015’의 육성재와 역할이 비슷하다는 지적에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은진 감독, 정은지, 이원근, 채수빈, 차학연, 지수, 김지석, 이미도, 인교진, 박해미 등이 참석했다.
차학연이 맡은
국제아동후원단체 플랜이 12일 ‘말랄라의 날’을 맞아 여자아이 권리를 높이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말랄라는 여자아이들이 교육받을 권리를 주장하다 탈레반의 총격으로 죽음을 당할 뻔한 위기를 당한 파키스탄 소녀로, 2014년 최연소로 노벨평화상을 받기도 했다. UN은 말랄라의 생일인 7월 12일을 ‘말랄라의 날’로 정한 바 있다
“이곳 ‘은평천사원’은 1959년도에 전쟁고아를 위해 설립된 곳이에요.” 조성아 원장의 설명을 들으며 아이들이 머무는 집에 기자들이 들어섰다.
은평천사원에는 총 6개의 집이 있다. 각 집에는 저마다 널찍한 거실과 부엌, 화장실이 있고 4~5개의 방이 딸려있었다. 거실에는 피아노, 전자레인지, 정수기, 냉장고, 밥솥, TV 등이 가지런히 놓여있었다.
“줄에 매달린 꼭두각시 같아요.”
앳된 얼굴의 소녀 3명이 최근 한국을 찾았다. 필리핀에서 온 로지(18·여), 파키스탄 출신의 히잡(18·여)과 자라(13·여)는 국제아동구호단체 플랜인터내셔널과 함께 ‘2015 세계교육포럼’에서 자국 여자아이들이 처한 상황을 알리고 국제사회의 도움을 요청했다. 이달 21일 지금도 수많은 여자아이들이 억압과 폭력에 노
국제아동구호단체 플랜 인터내셔널의 한국지부인 플랜코리아가 이달 18~22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15 세계교육포럼’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교육부가 주관하고 유네스코가 주최하는 세계교육포럼은 유네스코 195개 회원국의 장관급 대표와 유엔 및 세계은행 등 국제기구 수장, 시민단체 및 학교 전문가 등 1500여명이 참석하는 세계 최대
키즈짱
키즈짱이 디즈관과 타요 등의 인기과 함께 어린이들의 관심을 폭발적으로 끌고 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지난해 어린이 놀이 포털 키즈짱에 디즈니관(infant.kids.daum.net/disney)을 열었다.
애니메이션 최초로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겨울왕국'의 엘사와 안나, 올라프를 비롯해 미키마우스, 카 등 인기 캐릭터들이 키즈짱 디
'무한도전' 유재석이 4살 하율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 화제다.
지난 7일 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어린이집'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어린이집 일일교사에 도전했다.
유재석은 3-4세 아이들로 구성된 반을 맡았다. 유재석은 아이들을 돌보며 애를 먹자 하율이 천사처럼 등장했다. 하율은 휴지를 뜯어 우는 아이의 코를 닦아
어렸을 때부터 탄산음료를 많이 마신 여자 어린이들은 성인이 됐을 때 유방암에 걸릴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9일(현지시간) 의학저널 '휴먼 생식'에는 1996∼2001년 당시 9∼14세였던 여자 어린이 5천583명을 대상으로 탄산음료 섭취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논문이 실렸다.
특히 논문은 탄산음료 섭취가 여성의 초경
‘K팝스타4’ 나하은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나하은이 단독으로 출연한 광고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5일 나하은 공식 페이스북에는 “여자 아이들의 로망 미미월드 CF에 단독으로 나온 하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나하은이 출연한 인형 광고로 나하은은 영상 속에서 인형과 즐겁게 놀고 있다.
나하은은 28일 방송된 SBS 예
미국 아이 선물 1위
미국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 1위가 영화 ‘겨울왕국’ 캐릭터 인형인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아이들의 성별에 따라 원하는 선물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전미소매연맹(NRF)은 추수감사절 맞이 설문결과를 통해 “올해 미국 부모 5명 중 1명은 추수감사절에 아이에게 선물로 만화영화 ‘겨울왕국’ 캐릭터 인형을 사줄 계획”이라
바비인형이 11년간 지켜온 왕좌에서 밀려났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전미소매연맹(NRF)의 조사를 인용해 올해 미국 부모 5명 중 1명은 추수감사절에 아이에게 줄 선물로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캐릭터 인형을 꼽았다고 보도했다.
지난 11년간 추수감사절 선물 1위를 굳건히 지켜온 '바비인형'은 2위(17%)로 밀려났고, '레고'는 3